이 같은 회사의 설명은 이날 니혼게이자이신문(日本經濟新聞)이 샤프가 새로 건립 중인 공장에서 생산되는 40인치~60인치 패널을 도시바에 장기 공급하기로 합의했다는 보도를 내놓은데 따른 것이다.
신문은 이날 양사가 이 같은 합의 내용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하기도 했다.
샤프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도시바와의 제휴건에 대한 보도와 관련, 우리가 제휴를 고려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설명하면서, "하지만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