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앙은행의 지준율 인상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가 반등하고 있으며, 홍콩 항셍지수 등은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후진타오 중국 총리는 중국 경제가 2000년부터 2020년 사이 20년 동안 4배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환율제도 개혁 등 경제 개혁을 꾸준히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항셍지수는 현지시간 오전 11시 현재 금요일 마감가 대비 6.62p(0.02%)오른 28,844.99를 기록 중 이다.
일본의 경우, 美소매판매 호조 영향으로 상승 출발해 오전 중 한때 전주말 종가대비 74.68엔, 0.43% 상승한 1만 7405.85엔까지 올랐다가 밀리면서 43.72엔 상승한 17,374.89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미국 기업들이 본격적인 결산 발표를 앞에 두고, 일본 시장은 관망하면서 매수 경향을 보이고 있다.
우리시간 12시 7분 현재 상하이 종합지수는 지난 금요일 마감가 대비 1.04% 상승한 5964.26을 기록 6000선 저항선에 접근하고 있으며, 상하이 B는 0.22% 상승한 383.10를 기록중이다.
대만 가권지수 오전장중 상승 출발했으나 현재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오전 장중한때 0.1% 상승한 9565.36까지 상승했으나, 오전 11시 8분 (현지시간 기준) 9.88p(0.1%) 떨어진 약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호주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오전 11시 8분 (현지시간 기준) 현재 0.03% 상승한 6.761.80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