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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채권시장에서는 5주차 통안채 발행예정으로 당국의 유동성 흡수의지가 확고한 가운데, 수급여건에 따른 CD금리 상승/저조한 국고채 입찰결과/산업생산에 대한 경계감 등으로, 전반적으로 수익률곡선이 스팁되며 상방 이동함.
-스왑시장에서는 미국 단기국채 수익률의 상승반전으로 신용경색 우려가 완화되어, 환율(달러/원)이 하락한 영향으로 선물환 매도물량이 줄어 CRS금리가 큰 폭 상승했고, 베이시스는 축소됨. 당국의 달러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감이 언급되지만, 현물환시장에서의 거래량 증가와 개입은 일부 주체에게만 이익을 준다는 측면에서, 다른요인이 없다면 실현가능성 낮음.
-향후 대외변수(신용경색/엔캐리청산/미국 금리인하)와 국내요인(수급/정책/펀더멘털/장단기 스프레드 부담) 간의 힘의 균형이 어느 쪽으로 쏠릴지가 방향성 결정의 핵심사항으로 지목됨. 힘의 균형이 균열되는 순간이 바로 포지션 설정의 타이밍이고, 그 시기가 듀레이션 및 수익률곡선 활용 전략 수립의 적기가 될 것으로 판단됨.
-그 시기에 대한 판단은, 대외변수에 있어서는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의 파급경로(모기지 부실→대출업체 부실→투자회사 부실→신용경색 발생→실물경제 위축) 상에 의미있는 변화가 생기는 때이고, 국내요인으로는 신용경색 변수가 당국의 유동성 정책에 변화를 가져오는 시점이 될 것임.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매수-매도 어느 쪽 포지션도 불편한 상황임.
-예상 범위 : 107.10 ~ 10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