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2일 오전 11시 39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와 관련 디지탈바이오텍 관계자는 22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대형 글로벌 제약사들이 치매치료제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그 중 일부는 수시로 전화와 이메일 등으로 연락 및 상담을 취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지난 99년 회사 창업이래 꾸준한 연구개발로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확보해왔다"며 "세계적인 수준의 박사급 연구요원들이 많이 포진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밝혔다.
한편 디지탈바이오텍은 현재 국내에서 '알츠하이머성 치매치료제'의 전임상을 진행중이다.
전임상 진행절차와 관련 이 관계자는 "현재 전임상은 아직 마무리 단계는 아니다"며 "좀더 시간이 걸릴 것이며 올해 중 전임상 완료 예정으로 본격 계약 협상을 진행할 예정이다"이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디지탈바이오텍은 지난 2003년부터 에스디에 치매진단키트 등의 기술이전을 진행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