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9일 14시 39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백광소재 관계자는 9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이번에 산자부에서 발표한다는 고기능 탄산칼슘 제조기술에 대해 아는 바 없다"며 "백광소재와는 무관한 기술일 것"이라고 관련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단순한 기술개발보다는 제품의 상용화가 더 중요하다 생각한다"며 "가치가 있는 기술이라면 산업자원부가 발표하기 전에 우리가 먼저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개발설도 이미 업계에서는 잘 알려진 얘기"라며 "백광소재와는 특별한 관련이 없다"고 수혜설을 부인했다.
이 관계자는 또 "현재 백광소재가 주력 생산하는 분야는 생석회나 석회비료 등"이라며 "고기능 탄산칼슘의 경우 얼마나 품질이 뛰어날 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