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애널리스트는 이어 "손해보험사 5월 실적은 견조한 이익증가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사업비율, 자동차보험 손해율 등에서 안정된 수치를 시현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평가했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 손해보험업종 성장 Story 유효함
손해보험업종의 성장 Story는 유효한 것으로 판단된다. 작년말 이후 이루어지고 있는 2nd Tier 중심의 자동차보험손해율, 사업비율 개선이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nd Tier의 인수정책 강화로 삼성화재의 자동차보험 M/S가 30%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상승하였는데, 동 성장은 자동차보험 수익성개선과 같은 Cycle로 이루어져 동사 수익성을 제한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 장기보험에서도 연 20% 수준의 성장률은 유지되고 있으며, 신계약성장률도 고성장 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5월 실적: 사업비율, 자보손해율 등에서 안정된 수치시현
손해보험사 5월 실적은 견조한 이익증가추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LIG손보 및 메리츠화재가 리츠청산에 따른 일시적인 이익발생(각 162억원, 142억원)으로 큰 폭의 이익증가세를 시현하였는데, 일시적인 부분을 제외하더라고 사업비율, 자동차보험 손해율 등에서 안정된 수치를 시현한 것으로 판단된다.
■ Top Picks: 현대해상, LIG손보
손해보험업 Top Picks로 현대해상 및 LIG손보를 유지한다. 사업비율 및 자동차보험 손해율 하락에 의한 실적개선효과가 본격화되고 있어 2nd Tier의 삼성화재대비 Valuation Gap축소는 지속될 전망이다. 동 전망을 반영하여 2nd Tier에 대한 삼성화재 대비 할인율을 축소하였다. 동부화재의 목표주가는 기존 33,000원에서 35,000원, 현대해상의 목표주가는 18,000원에서 20,000원, LIG손보는 24,000원에서 27,000원, 메리츠화재는 10,000원에서 11,000원으로 각각 상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