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7일 10시 1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퓨어나노텍 회사 관계자는 27일 뉴스핌과의 인터뷰에서 "현재 관련 기술개발은 이미 완료되어 있는 상태"라며 "휴대폰 메이커나 서비스 업체들과 컨택해 업무만 조율하면 즉시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가 확보하고 있는 후각관련 핵심기술은 냄새를 감지하는 후각센서와 이를 전자신호로 처리하는 기술, 기타 하드웨어 신호로 변경해주는 인터페이싱 기술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이미 후각센서 모듈화 기술개발까지 완료되어 있다"며 "모듈화기술이란 제품생산에 곧 반영할 수 있는 조절가능한 상태를 뜻한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은 이 기술을 이용해 초기에는 특수시장을 중심으로 마케팅 접근을 진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먼저 접목가능한 시장으로 가스검침 관련제품이나 폭발성 가스모니터링 장치시스템 등으로 시장진입을 노리고 있다.
이 관계자는 또 "후각센서기술은 나노기술의 대표적인 응용분야로 생활 속에서 다양한 접목이 가능하다"며 "앞으로 시장은 개발하기에 따라서 무궁무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