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멘텀의 부재속에 지난밤 역외선물환율이 928원선을 테스트하며 거래된 영향으로 금일 달러/ 원은 상승개장 후 920원 후반대의 등락이 예상된다.
- 전일 아시아 증시가 조정을 보인데 이어 지난밤 뉴욕증시 또한 하락 마감함에 따라 금일 국내증시의 상승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는 점 또한 달러/ 원의
상승에 우호적인 것으로 평가된다.
- 최근 엔화가 강세로 전환될 움직임을 보이는 상황에서 증시의 조정은 엔캐리 청산이라는 이슈를 부각시킬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달러/ 원에는 상승재료임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 그러나 증시조정이 단기적으로 마무리되고 상승전환 한다면 엔화 강세는 그간 달러/ 원의 지지 재료였던 엔/ 원 환율레벨에 대한 부담을 감소시켜 달러/ 원의 하락으로 이어질 수도 있음을 염두에 둬야 한다.
- 금일 예상 레인지: 926.00 ~ 930.00원 [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