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오전 11시 43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바이오쎌을 제외한 기존 국내 3개 자회사 중 2개는 올 1월에 매각했다"며 "나머지 1개 회사도 매각예정으로 관련업체와 접촉중에 있다"고 밝혔다.
회사관계자는 "바이오쎌과의 흡수합병이 우회상장 목적이 아니라는 것이 이미 확인됐고 법적으로도 오는 6일 합병이 이루어진다"고 말했다.
남은 1개 자회사마저 매각이 이루어지면 엔케이바이오는 해외법인 하나만 남게 된다.
회사관계자는 이어 '신규사업 진출설'과 관련,"기존 바이오쎌에서 하던 사업과 자사에서 추진해오던 부직포 사업을 제외하고 현재 신규로 진행하는 사업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