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장들은 최근 기업들의 시설자금 수요가 늘어나고 재고조정이 빠르게 진전되고 있는 점 등에 비추어 실물경기가 호전되고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 하였음
☐ 최근 중소기업대출이 실물경제 활동에 필요한 수준 이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에 대해
은행장들은 리스크관리 강화를 통해 자산건선성이 유지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하였음
― 중소기업대출 확대는 생산적인 부문에 대한 자금공급을 통해 투자 및 고용에 기여하는 순기능도 있다는 의견도 있었음
☐ 한편 최근 은행의 저원가성 예금의 상당부분이 증권사의 CMA 등으로 이동함에 따라 CD발행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이성태 한국은행 총재는 시장성 수신 증가세가 계속 이어지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며 중장기적으로는 자금수급을 균형시킬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