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날밤 뉴욕환시에서 달러화의 약세는 금일 국내환시에도 이어져 달러/ 원에 하락압력을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 전일 925원선이 무너지면서 국내환시 참가자들 사이에 약달러 분위기와 달러화 매도심리가 퍼져 있는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 그러나 전주 당국의 개입 없이도 922원이 지지되면서 달러/ 원이 상승반등 했던 점을 고려해볼 때 금일 달러/ 원은 920원 초반대를 저점이라는 인식하에 전주 저점이었던 922원선을 지지로 등락을 보일 것으로 생각된다.
- 한편 지난밤 달러/ 엔이 서울환시 종가보다 소폭 상승함에 따라 엔/ 원 재정환율은 767원대로 내려섰다.
- 금일 달러/ 원이 하락한다면 엔/ 원은 추가하락 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에 따라 외환당국의 시장개입에 대한 경계심리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 금일 예상 레인지: 921.00 ~ 925.00원 [현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