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4일 09시 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사내에서 무상증자와 관련된 논의를 한 적이 없다"며 "주주들에게는 매년 현금배당 등의 방식을 통해 보답하고 있다"며 시장의 소문을 일축했다.
그는 "무상증자는 향후에도 계획이 없는 사항"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시장에는 경남스틸이 이익잉여금 198억원 바탕으로 무상증자를 추진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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