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증권예탁결제원에 따르면 현재 보호예수돼 있는 주식 중 유가증권시장 8개사 4600만주, 코스닥시장 22개사 4000만주 등 총 30개사 8600만주가 5월 중에 해제될 예정이다.
이는 지난 4월 의무보호예수 해제물량 6500만주에 비해 32% 증가한 규모다.
예탁원측은 "의무보호예수가 해제됐다고 해당 주식이 모두 시장에 매물로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물량부담에 대한 우려 자체만으로도 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개인투자자 입장에서는 특히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