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마스인은 23일 종가기준 전일대비 4% 오른 182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장 초반 보합세를 유지하던 코마스인은 인터넷 광고사업부문 실적 향상 가시화가 뉴스핌을 통해 알려지면서 주가는 상승세를 타기 시작했다.
이후 줄곧 상승폭을 키워가며 전일대비 4%를 웃도는 흐름을 유지했고 결국 4% 오름세로 거래를 마쳤다.
뉴스핌은 이날 오전 시장 일각에서 제기된 1분기 실적 대폭 호전설을 취재, 확인 보도했다.
코마스인은 뉴스핌을 통해 '1분기 실적 대폭 호전설'과 관련, "인터넷광고사업부문에서 좋은 실적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회사 고위 관계자는 "2005년 대규모 적자가 발생했지만 적자는 주로 문서관리솔루션 부문에서 났다"며 "지난해 인터넷광고사업부를 양수하면서 실적이 큰폭으로 개선되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