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마켓

속보

더보기

美1Q 성장률 부진 예상 속 다우 1만3000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이번 주 국제 금융시장은 어닝시즌의 한 복판을 지나는 가운데, 지난 분기 미국 경제 성장률 지표를 만나게 된다.

미국 경제는 지난 1/4분기 2005년 가을 허리케인 카트리나 충격에 따른 성장률 둔화 이후 가장 부진한 분기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러나 지난 주 미국 다우존스공업평균지수는 연사흘 사상 최고치를 경신, 1만3000선 고지를 가까이 두었다. 어닝시즌의 양호한 결과 속에 이번 주에 지수는 이 고지를 실제로 넘어서는 움직임이 기대된다.

경기부진 양상 속에 주가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할 수 있었던 것은 이번 어닝시즌에 대한 시장의 예상이 워낙 보수적이었기 때문이다. 당분간 기대보다 좋은 실적결과가 꼬리를 물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분기실적을 발표한 기업들의 전년대비 실적 성장률은 5.2%로 시장의 예상치 3.3%를 크게 웃돌고 있다.

그러나 지난 해 4/4분기 어닝시즌까지 무려 14분기 연속 두 자리수 실적성장률에 비하자면 지난 분기 결과는 저조한 것이 사실이다.

이번 주에는 5월 9일 연방공개시장 위원회를 앞두고 2주 앞두고 미국 연준의 4월 베이지북 보고서가 나와 주목된다.

같은 날 발표되는 3월 내구재주문과 기존 및 신규 주택매매 결과 또한 중요하다.

한편 일본은행(BOJ)의 4월 두 번째 금융정책결정회의가 주말로 예정된 가운데, 반기 경제 및 물가전망 보고서가 공표된다.

특히 주말에는 일본 3월 전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와 실업률, 가계소비, 소매판매, 광공업생산지수, 신규주택착공호수 등 각종 주요지표들이 쏟아지며, 최근 금융시장 일각에서 BOJ의 조기금리인상 관측이 제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기사는 23일 7시 01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 1/4분기 미국경제 성장률 1%대 부진 예상

경제전문가들은 지난 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을 1.8% 내외로 본다. 이는 2005년 3/4분기 카트리나 충격으로 인해 기록된 성장률과 같은 수준이다.

만약 실제 결과가 1.8% 보다 낮다면 미국 경제성장률은 4년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하는 셈이 된다.

더구나 미국 성장률이 4분기 연속 '잠재수준'을 밑돌고 있는 가운데, 4월부터 시작된 2/4분기 성장률 역시 그럴 것으로 예상되는 중이다.

이처럼 경기가 저조한 가운데 연준 정책당국자들은 여전히 인플레이션 압력이 생각처럼 줄어들지 않을 것이 우려된다며, 성장 둔화는 일시적인 것에 그칠 것이란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주말 나오는 1/4분기 미국 GDP 보고서는 소비지출 항목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비우호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주요 경제전문가들에 따르면 소매판매는 연간 3.5%의 양호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주택투자가 연율 15% 속도로 줄어들고 있어 성장률에 크게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최근 경기지표의 중요한 변수로 떠오른 기업 설비투자 지표가 이번 분기 결과에서 좋지 않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서도 GDP디플레이터는 전년대비 3% 넘게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에니지와 식품비를 제외한 근원 지표는 양호한 수준일 것으로 판단된다.

수요일 발표되는 미국 주택매매 지표는 기존주택 매매 규모가 연율 650만호로 줄어드는 반면 신규주택 판매는 연율 90만호 수준으로 다소 증가하는 등 엇갈린 양상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이 같은 예상이 맞는다고 해도 최근 6개월간 신규주택 평균 판매규모는 5년래 최저수준을 기록하게 된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영향과 신용 억제로 인한 영향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

이번 주에는 화요일 S&P/실러 2월 주택가격지수가 발표되고 주말에는 공실률 지표도 발표되는 등 중요한 부동산시장 지표가 연이어 나온다.

3월 내구재주문 결과는 특히 기업의 설비투자 선행지표를 중심으로 최근 경기 논의에서 중요한 쟁점으로 떠오른 기업 설비투자 동향을 점검하는 재료기 때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경제전문가들은 2월 1.7% 소폭 반등에 이어 3월도 2.2% 증가세를 예상하고 있지만, 이는 주로 보잉사의 항공기 수주 증가 영향을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 실적: 마이크로소프트, 정유업체 주목

이번 주 기업 실적 중에서 기술업체의 대표주자는 마이크로소프트(MSFT)로, 목요일 발표를 앞두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은 새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Vista) 덕분에 동사의 지난 회계연도 3/4분기 순익이 주당 46센트로 43% 증가, 매출액은 138억9000만달러로 27% 늘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 외에 주목할 기술주 실적은 화요일 서버 및 소프트웨어업체인 선마이크로시스템스(Sun Microsystems Inc.)로 34억2000만달러 매출액에 주당 1센트 흑자전환이 기대된다.

수요일 발표되는 애플(Apple Inc.)사의 실적은 매출액 57억1000만달러, 주당 64센트 순이익으로 36% 실적 신장율이 예상되고 있다.

주초에는 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와 암젠(Amgen Inc.), 화요일에는 아마존닷컴(Amazon.com)의 실적결과가 각각 발표된다.

한편 이번 주에는 미국 주요 정유업체의 실적이 발표되는데, 이들 업체의 분기 실적은 원유 및 천연가스 하락세로 인해 약 1% 내외 악화되었을 것으로 전망된다.

수요일 코노코필립스(ConocoPhillips), 목요일 엑손모빌(Exxon Mobile)의 결과가 주목된다.

항공사 실적전망은 원래 계절적으로 최근 분기가 가장 실적이 좋지 않은 때인데다, 악화된 날씨와 유가 상승의 영향이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 젯블루 항공(JetBlue Airways), 수요일 유나이티드항공(UAL) 그리고 목요일 유에스항공(US Airways)의 실적이 나온다.

포드자동차(Ford Motors)의 실적은 매출감소와 원가상승 등으로 인해 매출이 5% 감소한 가운데 다시 한번 불안한 실적결과를 드러낼 것으로 전망된다.

전화통신사업자 AT&T가 화요일, 동종 경쟁업체인 올텔(Alltel)이 금요일 각각 분기실적을 내놓은다.

아시아와 라틴아메리카 등 해외시장에서 선전한 콜게이트-팜올리브(Colgate-Palmolive)와 최근 원료가격 상승요인에 직면한 펩시코(PepsiCo)가 각각 수요일 그 사정을 밝힐 예정이다.

서브프라임 모기지 연체율이 계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주 화요일 발표되는 컨트리와이드 파이낸셜(Countrywide Financial)의 분기실적은 서브프라임의 파급효과가 어느 정도인지 드러내는 계기가 될 것이다.

美주요기업실적 발표일정
(업체명, 해당분기, 컨센서스, 전년실적 순서)

4월 23일 (월)
Amgen Inc 1Q 1.08 0.91
Texas Instruments 1Q 0.31 0.33
Kimberly-Clark Corp 1Q 1.01 0.93

4월 24일 (화)
At&T Inc 1Q 0.61 0.52
Du Pont De Nemours 1Q 1.03 0.93
Occidental Petroleum 1Q 0.90 1.42
Lockheed Martin Corp 1Q 1.37 1.34
Burlington Northern 1Q 1.10 1.05
Northrop Grumman 1Q 1.14 1.02

4월 25일 (수)
ConocoPhillips 1Q 1.86 2.34
Pepsico, Inc. 1Q 0.61 0.60
Apple Inc 2Q 0.64 0.47
Boeing Company (The) 1Q 1.02 0.88
Qualcomm Inc 2Q 0.48 0.41
WellPoint Inc 1Q 1.26 1.10
Exelon Corporation 1Q 0.99 0.62
United Parcel Svcs 1Q 0.96 0.89
Anheuser-Busch Cos 1Q 0.69 0.64
Corning Incorporated 1Q 0.26 0.27
Colgate-Palmolive Co 1Q 0.77 0.68
General Dynamics 1Q 1.05 0.94

4월 26일 (목)
Exxon Mobil Corp 1Q 1.51 1.37
Microsoft Corp 3Q 0.46 0.32
3M Company 1Q 1.12 1.17
Comcast Corporation 1Q 0.17 0.15
Bristol-Myers Squibb 1Q 0.23 0.32
Dow Chemical Company 1Q 1.00 1.24
Valero Energy Corp 1Q 1.76 1.32
Travelers Cos 1Q 1.45 1.41
Franklin Resources 2Q 1.62 1.33
Halliburton Company 1Q 0.52 0.45
Hartford Finl Srvc 1Q 2.37 2.56
Cardinal Health, Inc 3Q 0.91 0.87
Southern Co (The) 1Q 0.35 0.35

4월 27일 (금)
Chevron Corporation 1Q 1.66 1.80

(주당순익 예상치는 잠정치. 예상치 및 이전수치는 회계상 예외항목 제외)
※출처: First Call/Thomson, Barron's Online에서 재인용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프로야구 삼성, 12년 만에 한국시리즈 우승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12년의 기다림이 끝났다. 삼성이 정규시즌 1위 KT 위즈를 꺾고 2014년 이후 12년 만에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정상에 복귀했다. 삼성은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의 2026 KBO KS 5차전에서 12-1로 대승을 거뒀다.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12-1로 이겼다. 이날 우승으로 삼성은 12년 만에 KS 정상자리에 올랐다. 그래픽은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삼성 선수들 사진과 함께 만든 AI그래픽. (명령어: 삼성 라이온즈 12년 만의 우승을 AI그래픽으로 제작해줘.)[사진=삼성 라이온즈][그래픽=챗 GPT]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지난 3일 수원에서 열린 1차전에서 7-8로 패했던 삼성은 2차전 연장 12회 혈투 끝에 승리하며 시리즈 균형을 맞췄다. 이후 안방에서 열린 3~5차전을 모두 쓸어 담으며 시리즈 전적 4승 1패로 우승을 확정했다. 이로써 삼성은 2002년, 2005년, 2006년, 2011~2014년에 이어 통산 8번째 KS 우승을 차지했다. 1985년 전·후기 통합우승까지 포함하면 구단 통산 9번째 우승이다. 특히 정규시즌 2위였던 삼성은 1위 KT를 제압하면서 2018년 SK(현 SSG) 이후 8년 만에 '업셋 우승'을 달성했다. 반면 KT는 2021년 창단 첫 통합우승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통합우승을 노렸으나 삼성의 기세를 넘지 못했다. 삼성의 주장 구자욱은 KS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며 우승의 기쁨을 더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구자욱이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한국시리즈 5차전 득점을 기록해 포효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이날 선취점은 KT의 몫이었다. KT는 2회초 1사 1, 2루 기회를 놓쳤지만 3회초 선제점을 뽑아냈다. 선두타자 한승택이 유격수를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는 안타로 출루했고, 권동진의 좌중간 안타와 최원준의 희생번트를 묶어 1사 2, 3루 기회를 잡았다. 이어 장진혁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날려 1-0으로 앞서갔다. 하지만 삼성은 곧바로 승부를 뒤집었다. 3회말 1사 후 김지찬이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후 타석에 들어선 구자욱이 우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1-1 동점을 만들었다. 이어 르윈 디아즈가 오른쪽 담장을 직격하는 1타점 적시타를 날려 2-1로 역전했다. 계속된 공격에서 최형우의 우전 안타로 기회를 이어간 삼성은 김영웅의 좌중간 적시타까지 터지면서 3-1로 달아났다. 디아즈의 적시타는 이날 결승타가 됐다. KT는 4회초 1사 2루, 5회초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위기를 넘긴 삼성은 5회말 타선이 폭발하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삼성은 5회말 박승규가 상대 유격수의 포구 실책으로 출루하며 공격의 물꼬를 텄다. 이후 구자욱의 우전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다. 디아즈가 3루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최형우가 우익선상 1타점 적시타를 날리며 4-1로 달아났다. 이어 김영웅의 타구가 상대 2루수의 몸을 맞고 굴절되면서 내야안타가 됐고, 2루 주자 구자욱이 홈을 밟아 5-1을 만들었다. [서울=뉴스핌] 삼성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KT와 2026 KBO KS 5차전에서 적시타를 기록 후 환호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삼성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이재현이 좌익선상 1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5점으로 벌렸다. KT는 류지혁을 자동 고의4구로 내보내며 만루 작전을 선택했다. 그러나 수비 실책이 뼈아팠다. 강민호가 2루수 앞으로 병살타성 땅볼을 쳤지만 KT의 2루수와 유격수 사이에서 송구와 포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그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으며 점수는 8-1까지 벌어졌다. 기세가 오른 삼성은 계속된 1, 3루에서 김지찬이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를 터뜨려 두 자릿수 득점을 완성했다. 이어 상대 투수 손동현의 폭투로 1점을 추가했다. 삼성은 5회말에만 8점을 몰아치며 11-1로 달아났다. 반면 KT는 연이은 수비 실책과 마운드 붕괴로 추격 동력을 잃었다. 삼성은 8회말에도 추가점을 뽑았다. 박승규의 투수 오른쪽 내야안타와 구자욱의 중전 안타로 만든 1사 1, 3루에서 김영웅의 타구가 유격수 권동진의 몸을 맞고 외야로 빠져나가면서 12-1을 만들었다. 이 과정에서 타구에 맞은 권동진은 구급차로 이송됐다. 마운드에서는 선발 원태인과 크리스 페덱이 KT 타선을 1점으로 묶으며 우승을 합작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원태인과 강민호가 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KS 5차전에서 마운드를 내려오며 대화하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11.08 willowdy@newspim.com 원태인은 5이닝 동안 4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3회 선취점을 허용했지만 추가 실점 없이 5회까지 마운드를 지키며 팀의 역전승에 발판을 마련했다. 삼성은 6회부터 선발 자원인 페덱을 투입하며 굳히기에 나섰다. 페덱은 4이닝 동안 안타와 사사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퍼펙트 투구를 펼쳤다. 탈삼진 4개를 곁들이며 KT의 반격을 원천 봉쇄하고 우승을 확정했다. 반면 KT 선발 데이비스 대니엘은 3이닝 5피안타 2사사구 4탈삼진 3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다. 뒤이어 등판한 고영표도 1.1이닝 5피안타 1사사구 1탈삼진 8실점(2자책점)으로 무너지면서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정규시즌 1위로 KS에 직행했던 KT는 1차전 승리 이후 4연패를 당하며 안방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겠다는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 반면 정규시즌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가을야구를 시작한 삼성은 KIA를 꺾고 KS에 진출한 데 이어 KT까지 제압했다. 12년 만에 다시 정상에 오른 삼성은 대구 홈팬들 앞에서 통산 9번째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위 내용은 생성형 AI로 작성한 경기 상보 [명령어 : 11월 8일 대구 KT-삼성 KS 5차전 경기 내용을 정리해줘=CHAT GPT] willowdy@newspim.com 2026-11-08 17:21
사진
엔비디아 '젠슨 황 장녀' 방한 돌연 취소?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장녀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가 한국 방문 계획을 돌연 취소했다. 9일 IT업계에 따르면 매디슨 황 엔비디아 옴니버스·로보틱스 제품 마케팅 수석이사는 방한 일정을 취소했다. 단 구체적인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지난 8월 LG 데이터팩토리를 방문한 매디슨 황 엔비디아 수석이사 [사진=뉴스핌DB] 이번 방한은 9~10일 열리는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 2026' 행사에 참석하기 위함이었다. 그렇지만 방한 일정이 취소되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의 면담 등 국내 주요 일정이 모두 무산됐다. 단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국내 기업 협력 행사에는 엔비디아의 다른 임원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젠슨 황 CEO 주변 인물의 '중국 스파이' 연루 의혹이 방한 취소에 영향을 미친 게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된다.  100wins@newspim.com 2026-11-08 11:3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