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기술은 "양사 협의 내용에 따라 키이스트 보유지분을 모두 1년 내 주식시장에 처분하고 키이스트가 보유한 다네크 주식 전체를 인수하기로 했으나 주식을 전량 처분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키이스트가 보유한 다네크 주식인수도 이뤄지지 못했다고 우리기술은 덧붙였다.
당초 우리기술은 지난해 4월 4일 키이스트(구 오토윈테크)와 주식 매각관련 합의서 체결, 1년내에 키이스트 주식을 시장에서 전량 처분하고 키이스트가 보유한 다네크 주식 전체를 인수하기로 한 바 있다.
하지만 이달 4일 현재 키이스트 주식을 전량 처분하지 못한 상황이다.
우리기술은 지난해 4월 4일 매각합의서 체결시점부터 이달 4일까지 키이스트 보유지분 25만9750주 가운데 11만6588주를 매도한 상태로 현재 14만3162를 남겨두고 있다.
이로 인해 우리기술은 키이스트 주식 처분과 다네크 주식 인수와 관련, 키이스트와 협의가 진행중으로 협의가 완료되는 시점에서 재공시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