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두달째 감소세가 이어진 것이며 당초 전월대비 1.9% 감소할 것으로 보던 시장의 예상을 크게 밑도는 결과다.
민간 개인주택 착공호수가 전년대비 7.8% 감소한 2만2983호를, 임대용 주책 착공호수가 14.8% 감소한 3만4030호를 각각 기록했다.
다세대주택 착공규모는 6.3% 줄어든 2만9623호를 기록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