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입니다.
■ 양 사 모두 주가가 크게 Outperform하긴 어려울 전망
한전은 펀더멘털 개선, 가스공사는 정부 규제완화 기대감으로 과거 2년 동안 Valuation이 높아졌다. 하지만 기대감이 실현되려면 시일이 더 필요할 것으로 보여 현 시점에서 단기 모멘텀을 찾기 어렵다. 한전은 ‘중립’ 투자의견, 가스공사는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며 양 사에 대한 목표주가 46,000원도 유지한다.
■ 성장성, 수익력, 수익의 안정성 모두 가스공사가 한수위
LNG수요가 전력수요보다 고성장 하는데다, 정부로부터 보장 받는 수익률도 가스공사가 한전보다 높다. 이는 한전과 가스공사의 투자의견에 차이를 두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이유다.
■ 가스공사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
한전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수준일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연초 추정치보다 낮은 것이다. 가스공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4.4% 증가해 사상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