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브프라임 모기지에 문제 있지만 미국 모기지 시장은 문제없다” - 비에스 FRB 이사
▶ 전일 일본 은행 금융정책 회의 개회, 금일 금리수준 결정
▶ "BOJ가 통화정책을 통해 경제를 지지하기를 기대한다" - 일본 재무상
▶ 국고 10y 1.35조 4.98% 낙찰(응찰률 122.6%)
▶ 통안 182d 4.95% 0.39조, 통안 91d 4.89% 1.0조, 통안 63d 4.85% 0.41조 낙찰
전일KTB703은나흘만에하락했다.
주택시장및 PPI지표 하락등으로 전 주말 미국시장이 강세로 마감됐지만 우리 국채선물은 단기간에 가격이 많이 올랐다는 부담감이 작용하며 출발부터 약보합세를 보였다.
지준일을 앞둔 시점에다 통안채입찰등이 예정돼있어 현물시장의 빡빡한 분위기가 여전히 유지된 것이 원인으로 작용했다.
국고채 및 통안채 입찰은 결국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때문에 하락 심리가 더욱 강화됐다.
이날도 콜금리가4.80%를상회하는등단기자금시장불안이가시지않았다.
한은이 4조원에 달하는 2일물 RP를 지원하면서 불안감을 달래려 시도했으나 여전히 4.75%대를 유지했다.
이때문에 외국인들이 꾸준히 순매수세를 유지했음에도 불구하고 하락폭을 늘려가는 추세를 돌려 놓지는 못했다.
거래량은 35,463계약으로 감소했다.
외국인들이 5,681계약 순매수 했으며, 은행, 증권,투신이2,751계약, 2,309계약, 729계약 순매도했다.
가격 변동범위는 108.49~108.61(고저차0.12)로 약간 확대됐으며 마감가는 11틱 하락한 108.49였다.
금일일본은행의금융정책회의에서금리인상여부에대해결정을내린다.
정황으로 봐선 유보결정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인상결정가능성도배제하기는어려운상황이다.
인상이든유보이든우리채권시장에미치는영향이그리크지는않을것으로보인다.
미국에서는 1월 소비자 물가지표가 발표된다.
유가 안정등으로 지난주 버냉키 발언을 지지하는 내용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기 때문에 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것이 예상된다.
국내적으로 단기시장이 지준마감을 앞두고 불안양상을 벗어나지 못 하고있다.
오래가진 않겠지만 한동안은 이런 상황을 벗어나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전일지원됐던RP가고스란히내일만기도래하는등아직수급상황이넉넉하지않기때문이다.
배당금 수요 등으로 환율이 상승 추세인것과 함께 국내변수는 대체로 시장에 부담을 주는쪽에서 있다.
금일 국채선물은 우호적인 미국 변수로 외국인 순매수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하지만 국내변수의 불안상황이 해소되지 않은점 때문에 변동성이 다소 확대되는 가운데 보합권에 머물 것으로 전망한다.
KTB703 예상 가격범위는 108.40~108.65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