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10시 33분 현재 한국전력은 전날대비 0.94%(400원) 오른 4만28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사흘동안 5% 가까운 낙폭을 보인데다 LNG 비용부담 하락으로 상반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일고 있기 때문이다.
대우증권 주익찬 애널리스트는 최근 "최근 유가하락은 연료비 절감을 통한 이익 증가에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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