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연구소인 Ifo는 1월 재계신뢰지수가 전월대비 0.8포인트 하락한 107.9를 기록했다고 25일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지수가 108.8로 전월대비 0.1포인트 개선될 것으로 보는 중이었다.
지난 해 9월과 10월에 주춤했던 재계신뢰지수는 12월까지 3개월 연속 개선된 이후 4개월만에 악화된 것이다.
한편 1월 기업들의 현재 여건에 대한 평가지수는 2.5포인트 하락한 112.8을 기록, 6개월만에 악화된 반면, 향후 6개월 경기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는 0.7포인트 개선된 103.2를 기록했다. 기대지수는 10월부터 1월까지 4개월째 상승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