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7일 09시 04분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한양디지텍 관계자는 "예전부터 시장에서 유무상증자 루머는 많이 나왔지만 아직 결정된 사항은 없다"며 "유통물량이 적다는 것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어 물량확대가 필요한 것은 알지만 아직 확정된 내용은 없다"고 설명했다.
최근 주가강세와 관련, 한양디지텍은 "회사설립이래 가장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한양디지텍 관계자는 "회사 설립이래로 올해가 실적이 가장 좋은 것 같다"며 "올 1월부터 9월까지 누적실적이 경상이익 40억원과 순이익 3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해와 비교하면 상당히 호전된 실적으로, 자산가치 대비 주가 또한 저평가 됐다는 점에서 주가강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