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가 : 핵실험 보도로 급락 후 외국인 매수세로 낙폭 축소. 개인투자자 불안이 두드러졌으며 코스닥은 '사이드카' 발동
- 금리 : 국제금리 영향으로 상승 출발 후 핵실험 소식에 오름폭 축소
- 환율 : 핵실험 보도 후 역외기관 등의 달러매수로 급등세를 보였으나 국내수출업체 매물증가로 추가상승 제한
2. 국제금융 시장 : 외평채 가산금리 소폭 상승
- NDF 환율 : 안정세를 보이며 국내종가 대비 2원 하락한 962원
- 대외신인도지표 : 북핵 영향으로 외평채 가산금리 등 소폭 상승
외평채 가산금리(14년물, bp) : 9월말(70) 10.4(69) 10.5(69) 10.6(69) 10.9(72) -> 전일비 3bp 상승
- CDS 프리미엄(bp) : 9월말(23) 10.4(23) 10.5(23) 10.6(24) 10.9(28) -> 전일비 4bp 상승
- 해외 한국물 DR : 북핵 영향이 일부 반영되며 다소 큰폭 하락
삼성전자 10.9(338.0) ->전일비 3.2% 하락
국민은행 10.9(76.6) -> 전일비 3.1% 하락
3. 무역.외국인투자 동향 : 특이사항 없음
- 무역 : 특이사항 없음. 전년대비 증가율이 -인 것은 추석연휴에 기인
- 외국인투자 : 투자철수나 투자지연 등 모기업으로부터의 특별한 조치 없음
4. 원자재 동향 : 유가 및 국제웑재가격 소폭 상승
- 북핵 및 OPEC 감산 소식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나 소폭에 그침
5. 물가동향 : 특이사항 없음
- 특별한 가격변동이나 생필품 사재기 징후 없이 차분한 모습
6. 조치사항
- 신용평가사들이 관련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북한 핵실험 직후 정부의 공식입장과 시장상황을 신용평가사들에게 이메일로 송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