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벼랑 끝 박진만 감독 "삼성다운 타격 보여줄 것"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이 더는 물러설 수 없는 벼랑 끝 승부를 맞이했다. 이번 경기가 2025시즌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팀은 "여기서 끝낼 수 없다"라는...
2025-10-2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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