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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동운 공수처장 "제식구 감싸기 아닌 내치기"...'직무유기 혐의' 부인
[과천=뉴스핌] 김영은 기자 = 오동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11일 오전 "공수처 부장검사 위증고발 사건 처리 과정은 '제 식구 감싸기'가 아니라 '제 식구 내치기'...
2025-11-11 09: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