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금천리 교량공사 현장서 70대 근로자 추락...심정지 이송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의 한 교량공사 현장에서 70대 근로자가 추락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다.2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19분쯤 상주시 모...
2026-03-2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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