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발부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법원이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설비 장치 입찰에서 8년간 6700억원 규모로 담합한 혐의를 받는 업체 전·현직 임직원 2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2026-01-1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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