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개막 D-4] 아시아 '톱3' 지켜라...효자 종목부터 메달 도전 종목까지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나서는 '팀 코리아'의 목표는 금메달 40~45개와 종합 3위다. 양궁과 수영, 사격 등 전통 효자 종목이 제 ...
2026-09-1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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