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 준봉쇄하의 수도 표정, 베이징 명동 싼리툰을 가다
[베이징=뉴스핌] 최헌규 특파원 = 청소원으로 보이는 중년 여성이 줄지어 세워져 있는 공유자전거의 의자와 핸들에 소독약을 뿌리고 차체를 마른 걸래로 정성스레 닦고 있다. 낯선 풍경...
2022-05-06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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