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선] 정원오, 오세훈 '성동구 측근 유착' 의혹에 "공익 목적 운영" 해명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성동구청장 시절 본인의 최측근에게 성동구 출자기관인 성동미래일자리의 민간 지분 일부를 배분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
2026-05-25 15:31
영상
영상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