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변화 없으면 장동혁과 분리해야…'오한석' 전략적 제휴 가능성"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선거 막판까지 국민의힘 내 변화가 없으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분리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오세훈-한동훈-이준석, 일명 '오한...
2026-03-27 10:15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