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일본 축구스타 미우라, J리그 3부로 컴백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26년 2월이면 59세가 되는 일본의 베테랑 공격수 미우라 가즈요시가 5년 만에 J리그 무대로 돌아올 전망이다.일본 스포츠 매체 스포니치 아...
2025-12-21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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