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우, 황당 오심에 월드컵 금메달 놓쳐… 빙상연맹, ISU에 항의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장거리 간판 박지우(강원도청)가 국제무대에서 금메달을 놓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다. 심판진의 실수로 한 바퀴 덜 달린 선수가...
2025-11-19 00:01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