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포트 무대 서는 英밴드 펄프 "우리는 손흥민 팬"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K-팝에 대해서는 아직 잘 알지 못합니다. 저에겐 새롭게 탐험해야 하는 세계죠. 일상 속에서 한국과 가장 가까운 연결고리는 아무래도 토트...
2025-07-29 12:00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