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 "애플, 싸지면 더 담을 것"... 빌 게이츠와는 '거리두기'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오마하의 현인'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회장이 여전히 자신이 버크셔의 투자 결정에 고나여하고 있다면서 애플 주가가 더 싸지면 추가 매수 가능...
2026-04-01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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