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금융그룹 '주주환원' 강화에 '비과세 배당'까지 검토
[서울=뉴스핌] 전미옥 기자 = KB·신한·하나·우리금융지주 등 4대 금융지주가 결산배당 확대와 감액배당(비과세 배당) 도입을 동시에 검토하며 주주환원 강화에 나서고 있다. 지난해...
2026-01-2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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