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첫 정식 재판서 "샤넬백·그라프 목걸이 김건희 측에 줬다"
[서울=뉴스핌] 백승은 기자 =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통일교로부터 8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받고, 이를 김건희 여사의 수행비서였던 유경옥 전 대통령실 행정관에게 전달한 사실을...
2025-10-14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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