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 아들과 다투다 흉기로 찌른 40대 어머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진로 문제로 다투다 중학생 아들을 흉기로 찌른 40대 어머니가 경찰에 붙잡혔다.광주 북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입건했다고 2일 밝혔다....
2026-04-0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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