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시진핑' 70년대생, 중공 서열 200위 첫 진입[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에 첫 번째 1970년대생 중국공산당 중앙위원이 탄생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에 진입했다면, 해당 인사가 공산당 내 서열 200위 안에 들었...2025-10-24 10:35
中 국영 석유회사, 美 제재 우려에 러시아산 원유 수입 보류[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중국의 국영 석유 업체들이 미국의 제재로 인해 러시아산 석유의 구매를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중국 국영 석유 업체들이 러시아산 석유의 해상 ...2025-10-24 09:42
오늘 미중 무역협상, '지옥불' 발언 리청강 참석에 관심[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오는 30일 미·중 정상회담이 우리나라 경주에서 개최될 예정인 가운데, 24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미·중 고위급 회담이 진행된다. ...2025-10-24 08:46
印 최대 쇼핑 축제 '끝'...한달간 '역대 최대' 100조원 썼다 [방콕=뉴스핌] 홍우리 특파원 = 인도 최대 쇼핑 축제가 막을 내렸다. 힌두교 최대 축제인 나바라트리가 시작된 지난달 22일부터 어제까지 이틀간 이어진 디왈리까지 한 달가량의 쇼핑...2025-10-23 18: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