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친 집 몰래 들어 가려다 2층서 추락한 40대 중상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청주의 한 빌라 외벽에 설치된 가스 배관을 타고 전 여자친구의 집에 들어가려던 40대 남성이 실외기와 함께 추락해 크게 다쳤다.청주흥덕경찰서는 ...
2026-02-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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