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주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9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38분쯤 경주시 조양동의 한 고물상 적재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났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59분 만인 이날 오전 0시37분쯤 진화했다.
이 불로 30평 규모의 파이프조 비닐하우스 1동이 전소되고 전동기, 리튬이온 배터리팩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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