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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 덕지리 수로 부근서 불 56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후 4시 18분경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의 한 수로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6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수로 옆 인근에서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경북 소방 등 진화 당국은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29대, 진화인력 75명을 급파해 발화 56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14분경 진화했다. 14일 오후 4시18분쯤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의 한 수로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6분만에 완전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3.14 nulcheon@newspim.com 산림청은 이날 불이 농부산물 소각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14 19:36
"이번엔 반드시"…영덕 신규원전 유치 열기 '후끈'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결의대회'에 앞서 참석 주민들이 '영덕 신규원전 유치 필요성과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담은 리플렛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범군민 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원전 유치 공개토론회' 등 다중의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8:55
김광열 군수 "신규원전 유치는 영덕 미래 위한 군민의 바람"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결의대회'에서 김광열 군수가 격려사를 통해 "영덕 신규원전 유치는 영덕의 미래를 살려야 한다는 군민의 바람"이라면서 "과거의 아픔과 갈등을 극복하고 군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영덕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겠다"며 군민의 결속과 통합을 강조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원전 유치 공개토론회' 등 다중의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8:23
"영덕 신규원전 유치 청년들이 앞장서겠다"…청년대표, 결의문 천명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결의대회'에서 청년세대 대표들이 '영덕 신규원전 유치 결의문'을 낭독하며 '신규원전 유치'에 청년세대가 앞장 설 것임을 천명하고 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원전 유치 공개토론회' 등 다중의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8:05
박형수 의원 "영덕 천지원전 제자리로 돌아오게 할 것"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에서 박형수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국민의힘, 경북 의성 청송 영덕 울진군)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대표적인 두 가지 원전이 취소됐다. 하나는 영덕의 천지원전이고, 또 하나는 울진의 신한울 3 4호기였다. 신한울 3 4호기는 지난 정부에서 공사가 재개됐다. 이제 남은 것은 영덕의 천지원전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영덕 군민들이 하나된 힘으로 결집하면 반드시 신규 원전을 유치할 수 있다"며 군민들의 결집을 당부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범군민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이것은 영덕군과 청년 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 원전 유치 공개 토론회' 등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 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3.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7:54
"'영덕 천지원전' 정부가 일방 중단…영덕에 신규 원전 우선 결정하라" ◆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에서 영덕군노인회와 영덕청년회 등 영덕 지역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이 손팻말을 들고 '영덕 신규 원전 유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 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결의 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 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 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 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 의원들과 24개 사회 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 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 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 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 원전 유치 공개 토론회' 등 다수의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 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7:28
"영덕 미래 위한 마지막 기회"…신규원전유치 결의대회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결의대회'에서 영덕군노인회와 영덕청년회 등 영덕 지역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이 손팻말을 들고 '영덕 신규 원전 유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 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원전 유치 공개토론회' 등 다중의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7:17
포항 도로공사 현장서 50대 작업자 굴착기 깔려 숨져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0시 59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정자리의 한 도로 공사 현장에서 50대 작업자가 굴착기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포항시 북구 죽장면의 도로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 A(57)씨가 후진하던 굴착기에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고용 당국은 사고가 발생하자 공사 작업 중지를 명령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과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소방본부 로고[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26-03-14 16:56
봉화 고선리 야산서 산불…농부산물 소각 부주의 추정·인명피해 없어 [봉화=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후 2시 9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30여 분 만에 완전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경북 소방 등 진화 당국은 진화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40대, 인력 115명을 긴급 투입해 발화 51분 만에 큰 불길을 잡고 이어 40여 분 뒤인 이날 오후 3시 40분쯤 완전 진화했다. 14일 오후 2시9분쯤 경북 봉화군 소천면 고선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발화 1시간30여분만에 완전 진화됐다.[사진=산림청]2026.03.14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사유림 0.2ha가량이 소실됐다. 산림청은 이날 산불이 농부산물 소각 부주의에 따른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14 16:52
[6·3지선 주자] '대구시장 출마' 주호영 "통합되면 실제 정책 사업비 5배 늘어" [대구 경북=뉴스핌] 남효선 김용락 기자 = '대구경북통합특별법'이 지난 12일 속개된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지 못하면서 사실상 '6.3지방선거' 전 국회 타결이 낮아진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는 가운데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4월 초순까지 통합이 완성되면 선거 치르는 데 지장이 없다"면서 "아직 본회의가 몇 차례 남아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 '6.3지방선거'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주 부의장은 13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 '이동재의 뉴스 캐비닛'에 출연해 "(대구경북) 통합되면 실제 정책 사업비가 1조 원에서 5배로 늘어난다"며 거듭 'TK통합특별법의 국회 처리"를 촉구했다. '6.3지방선거' 대구시장에 출마한 주호영 국회부의장이 13일 매일신문 유튜브채널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진행자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사진=주호영 의원실]2026.03.13 nulcheon@newspim.com 주 부의장은 "광주 전남통합특별법은 처리해 주고 대구 경북은 당치도 않은 이유로 하지 않고 있다"며 민주당을 겨냥하고 "전남 광주도 무안군이나 함평군이 반대를 했는데 처리가 됐다. 말이 안 되는 이유"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주 부의장은 "대구 예산이 올해 11조 7000억 원인데 법정비용과 인건비를 빼고 나면 실제 정책 사업비가 1조 미만"이라며 "한 해 5조 원이 추가로 온다는 건 정책 사업비의 5배가 된다는 것과 다름없다. 끝까지 (통합을) 포기하면 안 된다"고 거듭 TK 통합을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03-13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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