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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환상리 주택서 화재 1시간30여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16일 오전 3시 15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환상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1시간 33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1시간 33분만인 이날 오전 4시 48분쯤 진화했다. 16일 오전 3시15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환상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3.16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25평 규모의 벽돌조 주택 1동이 반소되고 보일러 등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이날 화재가 주택 내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에 의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16 09:59
상주 낙양동 상가주택 화재…50대 거주자 숨진 채 발견 [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상주시의 한 상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50대 거주자가 숨진 채 발견됐다. 16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13분쯤 상주시 낙양동의 한 상가 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15일 오후 6시13분쯤 상주시 낙양동의 한 상가주택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3.16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급파해 발화 29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벽돌조 상가 주택이 반소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또 거주자 A(50대)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에 인계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16 09:49
전국 광역단체장 3월16일 일정 ▲김영환 충북지사 - 관리자 역량강화교육 특강(10:00 자치연수원) - 괴산군장애인보호작업장 개원식(14:00 괴산군) 김영환 충북지사. [사진=충북도] 2026.02.23 baek3413@newspim.com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 강원특별자치도-아고다 업무협약식 (13:00 원주미래산업진흥원) - 외국인 관광택시 발대식 (13:30 원주미래산업진흥원) - 첨단의료복합단지 민관협력 업무협약식(14:30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이철우 경북도지사 - 신규 임용장 수여식(09:30 사림실) - 행정안전부장관, 산불피해 이재민 임시주거단지 방문(15:00 안동시 일직면) ▲김관영 전북지사 - 공식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100만 동부권 신경제 비전 간담회(11:00 순천시의회 소회의실)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하천 계곡 내 불법점용 시설 정비 TF회의(10:00 정철실)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10:00 9:00 대회의실) - 제29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10:00 본회의장) - 제23회 인동장터 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14:00 인동 만세로광장) -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 업무협약식(16:00 중회의실) ▲최민호 세종시장 - 시정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10:00 정음실) ▲김태흠 충남지사 - 대덕특구 연구기관 주말개방 업무협약식(10:20 상황실) - 부지사 소관 실국원장 회의(10:30 집무실) - 제2차 경제상황 현장 점검회의(14:30 당진상공회의소) ▲유정복 인천시장 - 천원주택 접수 행사 (10:00) - 인천향교 전교 이취임식 (11:00) - 인천예술인회관 현장 설명회 (11:50) - 인천뮤지엄파크 착공식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전화 인터뷰-부산일보TV 뉴스캐라(10:35 집무실) - 업무협약-관광 분야 스타트업 공동 육성 및 관광산업 활성화(11:00 국제의전실) - '리본 프로젝트' 1만 내편돌보미 출범식(14:00 1층 대강당) - 위촉장 수여식-미디어 소통 홍보대사(15:40 국제의전실) - 접견-(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부산지부(16:0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9:00 도정회의실) - 전통시장 상인 간담회(11:00 도청 신관 중회의실) - 공공기관 2차이전 범도민 유치위원회 출범식(14:00 CECO 6층 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S-OIL 햇살나눔 행복 울산 프로젝트 사업비 전달식(16:30 시장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기후정책 타운홀 미팅(10:00 시흥) - 햇빛 자전거길 준공식(11:40 시흥)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간 혁신 성장회의(08:40 탐라홀) - 한국은행-제주도-제주연구원 업무협약(11:00 메종글래드 제주) - 노인일자리 공동체사업단 '우영뜨락' 개소식(14:00 이도동 소재 스마트팜) - 곶자왈공유화재단 및 지역주민 간담회(15:30 조천읍 일원) - 4.3역사왜곡 대응 법률자문단 위원 위촉장 수여식(17:40 백록홀) [전국종합=뉴스핌] 26-03-16 07:23
의성 덕지리 수로 부근서 불 56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의성=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후 4시 18분경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의 한 수로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6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수로 옆 인근에서 불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은 산림청과 경북 소방 등 진화 당국은 헬기 10대와 진화 차량 29대, 진화인력 75명을 급파해 발화 56분 만인 이날 오후 5시 14분경 진화했다. 14일 오후 4시18분쯤 경북 의성군 다인면 덕지리의 한 수로 부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56분만에 완전 진화됐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3.14 nulcheon@newspim.com 산림청은 이날 불이 농부산물 소각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14 19:36
"이번엔 반드시"…영덕 신규원전 유치 열기 '후끈'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결의대회'에 앞서 참석 주민들이 '영덕 신규원전 유치 필요성과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담은 리플렛을 꼼꼼하게 살펴보고 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범군민 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원전 유치 공개토론회' 등 다중의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8:55
김광열 군수 "신규원전 유치는 영덕 미래 위한 군민의 바람"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결의대회'에서 김광열 군수가 격려사를 통해 "영덕 신규원전 유치는 영덕의 미래를 살려야 한다는 군민의 바람"이라면서 "과거의 아픔과 갈등을 극복하고 군민의 뜻을 하나로 모아 영덕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겠다"며 군민의 결속과 통합을 강조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원전 유치 공개토론회' 등 다중의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8:23
"영덕 신규원전 유치 청년들이 앞장서겠다"…청년대표, 결의문 천명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결의대회'에서 청년세대 대표들이 '영덕 신규원전 유치 결의문'을 낭독하며 '신규원전 유치'에 청년세대가 앞장 설 것임을 천명하고 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원전 유치 공개토론회' 등 다중의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8:05
박형수 의원 "영덕 천지원전 제자리로 돌아오게 할 것"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에서 박형수 국회의원(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 국민의힘, 경북 의성 청송 영덕 울진군)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대표적인 두 가지 원전이 취소됐다. 하나는 영덕의 천지원전이고, 또 하나는 울진의 신한울 3 4호기였다. 신한울 3 4호기는 지난 정부에서 공사가 재개됐다. 이제 남은 것은 영덕의 천지원전이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영덕 군민들이 하나된 힘으로 결집하면 반드시 신규 원전을 유치할 수 있다"며 군민들의 결집을 당부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범군민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이것은 영덕군과 청년 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 원전 유치 공개 토론회' 등 다양한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 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3.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7:54
"'영덕 천지원전' 정부가 일방 중단…영덕에 신규 원전 우선 결정하라" ◆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에서 영덕군노인회와 영덕청년회 등 영덕 지역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이 손팻말을 들고 '영덕 신규 원전 유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 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결의 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 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 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 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 의원들과 24개 사회 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 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 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 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 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 원전 유치 공개 토론회' 등 다수의 주민 의견 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 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7:28
"영덕 미래 위한 마지막 기회"…신규원전유치 결의대회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14일 오전 11시 경북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린 '신규 원전 유치 범군민결의대회'에서 영덕군노인회와 영덕청년회 등 영덕 지역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이 손팻말을 들고 '영덕 신규 원전 유치' 결의를 다지고 있다. 이날 범영덕원전유치위원회(위원장 이광성, 원전유치위) 주관으로 열린 결의대회에는 박형수 국회의원과 김광열 영덕군수, 김성호 영덕군의장, 황재철 경북도의원, 군의원과 지역 사회단체, 군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해 "신규 원전 유치에 군민들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결집할 것"을 결의했다. 결의대회는 김성호 영덕군의회 의장의 '결의대회 선언'을 시작으로 김병목 유치위 명예위원장(전 영덕군수)과 이광성 위원장의 '영덕 신규 원전 유치 추진 배경과 당위성'에 대한 설명과 국회의원, 군수, 군의장의 격려사, 영덕군의원들과 24개 사회단체 대표들의 릴레이 결의, 남녀 청년대표의 '원전 유치 결의문' 낭독, '원전 유치' 염원을 담은 노란 손수건 퍼포먼스 순으로 진행됐다. 결의대회에서 24개 지역 사회 대표들은 "영덕은 문재인 정부의 일방적 탈원전 정책으로 '천지원전' 건설이 중단되면서 희생당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영덕에 신규 원전 건설을 우선적으로 결정하라"고 촉구했다. 또 "영덕군과 청년 세대 미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다. 영덕 군민 모두의 의지와 힘을 하나로 모아 '신규 원전 유치'를 반드시 쟁취하자"며 군민 결집을 호소했다. 영덕군은 '신규원전 유치 관련 읍면 순회 주민설명회'에 이어 오는 16일 '신규원전 유치 공개토론회' 등 다중의 주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달 23일경 한수원에 '유치신청서'를 낸다는 계획이다. 2026.03.14 nulcheon@newspim.com 26-03-14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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