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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특보 속 안동·김천서 산불 잇따라...인명피해 없어 [안동 김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내륙권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휴일인 22일 안동과 김천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2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14분쯤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2일 오후 3시14분쯤 안동시 와룡면 가구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3.22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소방과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은 진화 헬기 5대와 진화 인력, 장비를 급파해 발화 46분 만에 주불을 진화했다. 이보다 앞서 같은 날 오전 11시 25분쯤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의 한 야산에서 입산자 실화로 추정되는 산불이 발생했다. 22일 오전 11시25분쯤 김천시 증산면 유성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3.22 nulcheon@newspim.com 경북소방과 산림청 등 진화 당국은 진화 헬기 8대와 장비, 진화 인력을 동원해 발화 2시간 48분 만에 완전 진화했다. 이 불로 사유림 0.03ha가량이 소실됐다. 산림 당국은 이들 산불에 대해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23 00:23
[6·3지선 주자] '울진군의원 출마' 김복자 "여성에게 희망주는 생활정치 실천"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복자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이 22일 오전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울진군의회의원 다선거구(평해 근남 매화 기성 온정 후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후 "울진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담대한 도전을 시작한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김복자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이 22일 오전 울진군선거관리위원에 '울진군의회의원 다선거구(평해 근남 매화 기성 온정 후포)'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사진=김복자 예비후보]2026.03.22 nulcheon@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가정과 일터,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역할을 다해 온 여성들이 이제는 앞에서 길을 여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여성 주체론을 피력하고 "모든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는 생활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그러면서 김 예비후보는 ▲울진형 기본소득 ▲울진형 햇빛소득 마을 추진을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울진의 자연과 햇빛, 자원을 군민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연결해 자부심이 '주머니 속 권리'가 되는 울진을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왕피천 공원과 기성 후포 바다, 평해 들판, 온정 산세 등을 하나의 스토리로 엮어 '대한민국이 찾는 꽃소풍의 메카, 울진'을 만들겠다"며 지역 관광 활성화 구상도 밝혔다. 김복자 예비후보는 "정치는 말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실천이다"고 강조하고 "군민 한 분 한 분의 삶 속으로 들어가 작은 변화부터 확실하게 만들어 내겠다"며 생활정치 실천론을 거듭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20:57
[6·3지선 주자] '예천군수 출마' 윤동춘 "예산 1조5000억 시대 열겠다"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6 3 지방선거' 경북 예천군수에 출마한 윤동춘 전 경북경찰청장이 일찌감치 더불어민주당 단수 공천을 거머쥐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윤 전 경북경찰청장은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이 전략적으로 영입한 인물로 예천 출신이다. 더불어민주당 단수 공천으로 '6.3지방선거' 경북 예천군수 도전에 나선 윤동춘 전 경북경찰청장.[사진=윤동춘 후보]2026.03.22 nulcheon@newspim.com 앞서 윤 전 경북경찰청장은 지난 19일 가진 출마 기자회견에서 "성공한 공직자의 삶을 뒤로하고, 기울어가는 고향의 담벼락과 텅 빈 시장의 찬바람을 외면할 수 없어 이 자리에 섰다"며 "예천의 아들로서 받은 은혜를 예천의 미래로 갚기 위해 제 모든 열정을 쏟아붓겠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그는 "지난 50여 년간 특정 정당의 독주가 가져온 결과가 '군민의 눈물과 한숨'이었다"고 진단하고 "보수와 진보를 편 가르는 싸움꾼이 아닌, 예천의 문제를 해결하는 '유능한 일꾼'이 필요한 때"라고 강조했다. 특히 재경군민회장 시절 쌓은 경제계 인맥을 활용해 예산 부족 문제를 확실히 해결하겠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신도시와 원도심의 '상생 경제' 실현 △농민이 잘 사는 '부자 농촌 예천' 건설 △'머물고 싶은 명품 관광 도시' 도약을 3대 핵심 공약으로 제시했다. 그는 또 △신도시 대형 공공기관 및 공공병원 유치(필수 의료 지원 체제 구축) △경북 북부권 국립 의과대학 유치 △국가 첨단 바이오 산업 유치(백신 클러스터 조성) △신도시와 원도심 상생 인프라 조기 구축(자전거 도로 등) △원도심 맛고을 문화거리 조성 및 야간 경관 브랜드화 △임기 내 예산 2배 증가(1조 5,000억 시대 구현) △내성천 등 수변 경제권 및 관광 활성화(육상, 양궁 등 스포츠 성지) △도시 활력 회복 및 지역화폐 등 소상공인 지원 강화 △교육 여건 개선과 전 세대 복지 및 24시간 돌봄 체계 강화 △도농 균형 발전 및 스마트팜 등 농촌 경제 활성화 추진을 10대 실행 과제로 내놓았다. 윤동춘 전 경북경찰청장은 "군수실의 불빛을 꺼지지 않게 하겠다. 예천이 존망의 기로에 서 있는 지금, 실력 있는 여당 후보가 묵은 때를 확실히 씻어내야 한다"며 "군민들이 '이제야 예천에 희망이 보인다'고 말할 때까지 군수실의 불빛을 밝히며 발로 뛰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윤 전 경북경찰청장은 동국대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양대 법학석사를 마친 그는 경북경찰청장,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대통령경호처 경찰관리관 등 중앙과 지방의 요직을 두루 거치며 행정과 치안 분야에서 실력을 검증받았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18:44
[6·3지선 주자] '예천군수 출마' 도기욱 "정책·실행력으로 평가받겠다"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6.3지방선거' 경북 예천군수 도전에 나선 도기욱 경북도의원이 22일 오전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천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도 예비후보는 등록 절차를 마친 뒤 조춘식 대한노인회 예천군지회장을 찾아 인사를 나누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충혼탑이 이전 공사로 위패를 임시 봉안 중인 상황을 고려해 별도 참배 대신 지역 원로를 먼저 찾았다. '6.3지방선거' 경북 예천군수 도전에 나선 도기욱 경북도의원이 22일 오전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천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사진=도기욱 예비후보]2026.03.22 nulcheon@newspim.com 도 예비후보는 지역 어르신 복지와 생활 현안에 귀 기울이고 "지역을 지켜온 어르신들의 삶이 군정의 중심에 놓여야 한다"며 "현장에서 듣는 목소리부터 행정에 반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도 예비후보는 지역 성장동력과 정주여건을 함께 바꾸는 방향에 초점을 맞춘 ▲지역 경제 활성화 ▲청년 일자리 확대 ▲의료 문화 관광 인프라 확충 ▲예산 1조 원 시대 기반 구축 ▲여성 정책 강화 ▲교육 중심 도시 조성 등 6대 핵심 공약을 제시했다. 도 예비후보는 경북도의회 4선 의원으로 활동하며 확보한 예산과 탁월한 지역 현안 조정 경험이 강점으로 꼽힌다. 특히 도청 이전 이후 예천 주요 현안마다 의정 활동을 이어온 만큼 행정 이해도와 정책 실행력을 함께 갖춘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도기욱 예비후보는 "정체된 예천을 바꾸는 다음 4년은 단순한 관리가 아니라 지역의 방향을 다시 세우는 시간이 되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준비한 정책으로 예천의 미래를 책임 있게 설계하겠다"고 강조하고 "선거 과정에서도 군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듣고 결과로 평가받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18:10
[6·3지선 주자] '울진군수 출마' 전찬걸 "멈춘 울진 동력, 다시 뛰게 하겠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전찬걸 전 울진군수가 22일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6 3 지방선거' 울진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울진군수 탈환'을 위한 본격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전 전 군수는 이날 오전 예비후보 등록 직후 입장문을 내고 "지난 20일 국민의힘 공천 심사 면접을 통해 당의 가치와 울진의 미래를 위한 결연한 의지를 증명했다"며 "멈춰버린 울진의 동력을 다시 뛰게 하고, 민생 경제를 풀가동하기 위해 실전 전문가로서 이 자리에 섰다"고 출마 배경을 밝혔다. 전찬걸 전 울진군수가 22일 울진군선거관리위원회에 '6.3지방선거' 울진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울진군수 탈환'위한 본격 선거행보에 들어갔다.[사진=전찬걸 예비후보] 2026.03.22 nulcheon@newspim.com ◇ "행정은 연습이 아니다" 실전 전문가론 내세워 해군 소령 출신인 전 예비후보는 도의원 8년과 군수 4년의 풍부한 행정 경험을 강조하며 '준비된 리더'임을 부각했다. 그는 "신한울 3 4호기 건설 재개의 물꼬를 트고 수소 국가산단 유치의 초석을 놓았던 열정은 단 한 순간도 식지 않았다"며 "거창한 계획만 있고 결과는 없는 'MOU 행정'의 시대를 끝내고, 군민의 주머니를 채워줄 실질적인 성과를 내겠다"고 실효적 민생경제론을 강조했다. ◇ '벽돌 예산을 사람 예산으로' 3대 핵심 비전 제시 전 예비후보는 이날 민생, 경제, 복지에 초점을 맞춘 '울진 대전환'을 위한 3대 핵심 공약을 제시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도 내놓았다. 전 예비후보는 "민생경제 활성화를 위해 '벽돌 예산을 사람 예산'으로 전환하겠다"고 약속했다. 보도블록 등 불필요한 토목 예산을 절감해 군민에게 연간 120만 원을 지급하는 '울진 행복소득'을 실현하고, 소상공인을 위한 1%대 저리 대출과 배달 수수료 지원을 시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또 전 예비후보는 원전 등 에너지산업의 부가가치를 군민에게 환원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을 강조했다. 전 예비후보는 "세계 최대 10기 원전의 위상에 걸맞은 원전기업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조성하고, 울진 사람 취업과 울진 장비 일감 확보를 위한 '원전 경제 상생 이행센터' 운영을 통해 '상생의 경제' 모델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 예비후보는 '삶을 책임지는 품격 있는 복지론'을 제시했다. 전 예비후보는 국가유공자를 위한 '최후의 예우' 전담 서비스, 심야 돌봄 센터, 찾아가는 재활 버스 도입과 함께 도시가스 공급 확대 및 시가지 주차난 해결 등 생활 밀착형 복지시책을 약속했다. ◇ 박형수 의원과 '원팀' 강조 "압도적 성장 이끌 것" 전 예비후보는 특히 중앙 정치권과 광역 지자체와의 협치 능력을 강조했다. 그는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 경북도지사와 강력한 원팀(One-Team)이 돼 중앙의 정책과 예산을 울진의 성과로 치환하겠다"며 "산불 피해지를 산악레포츠 특구로 재생시키고 울진을 세계인이 찾는 '글로벌 원격근무(Digital Nomad)'의 성지로 탈바꿈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전찬걸 예비후보는 "행정은 연습이 아니며 실패해서도 안 된다"고 강조하고 "실력이 있어 확실한 카드 전찬걸이 울진의 위대한 도약을 반드시 증명해 보이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전찬걸 예비후보는 이날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생활 현장으로 들어가 정책 간담회 등 본격적인 민심 청취 행보에 나설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17:16
[6·3지선 주자] '예천군수 출마' 안병윤 예비후보 등록...본격 선거 행보 [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6 3지방선거' 경북 예천군수 선거에 출마한 안병윤 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2일 예천군 선거관리위원회에 예천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 안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가장 먼저 충혼탑 위패가 임시로 모셔진 (구) 개포초등학교를 찾아 참배하고 민생 현장인 예천시장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6 3지방선거' 경북 예천군수 선거에 출마한 안병윤 전 부산광역시 행정부시장이 22일 예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천군수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들어갔다.[사진=안병윤 예비후보]2026.03.22 nulcheon@newspim.com 안 예비후보는 "현재 예천은 신도시 조성 이후에도 산업 기반과 일자리 창출이 뒤따르지 못하면서 지역 경제가 정체되고 청년 유출과 상권 침체가 동시에 진행되는 구조적 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진단하고 "이제는 장기 발전 전략 중심의 군정으로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정책 중심 군정 전환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안 예비후보는 △경북 북부권 성장 거점 도시 △스포츠 인프라 활용한 전지훈련 중심 도시 조성을 예천군의 미래 비전으로 제시하고 △신도시의 산업도시 육성 △원 도심의 생활 중심 도시 재편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기업 유치 △지식산업센터 활성화 △청년타운 조성 △상권 회복 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제안했다. 안병윤 예비후보는 "예천의 위기는 결국 정치와 행정의 문제"라며 "중앙과 광역 행정을 경험한 리더십으로 국가 정책과 지역 전략을 연결해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하고 "군민과 함께 정체된 예천을 넘어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6 3지방선거' 예천군수 선거 관련 국민의힘에서는 △김학동 예천군수 △도기욱 전 경북도의회 부의장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 등 3명이 공천을 신청했다. 또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윤동춘 전 경북경찰청장이 단수 공천을 받아 일찌감치 표밭을 누비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11:49
'경북도지사 3선 도전' 이철우 "경북대전환 사명 완수할 것"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이철우 전 경북도지사가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데 이어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 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 3선 고지 점령위해 신발끈을 바투 조였다. '결단과 뚝심, 경북은 이철우'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철우 예비후보의 개소식에는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사무실은 물론 인근 주차장과 도로를 가득 메웠다. 이철우 전 경북도지사가 선관위에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데 이어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6.3지방선거' 경북도지사 선거 3선 고지 점령위해 신발끈을 바투 조였다.[사진=이철우 예비후보] 2026.03.22 nulcheon@newspim.com 특히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정재, 임이자, 김형동, 임종득, 조지연, 이달희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다. 또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를 비롯 이용구 국민의힘 전 중앙윤리위원장, 양재곤 전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김용주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 이동환 재대구경북시도민회장 등 주요 내빈이 대거 참석했다. 개소식은 '애국가 아이돌'의 별명을 가진 이철우 후보가 직접 애국가 1절 제창으로 시작해 주요 정치권 인사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철우 지사님께서 그동안의 지역 발전을 위해서 또 대한민국의 성공을 위해서 많이 애쓰셨다"라면서 "오늘 이 자리가 국민의힘이 다시 한번 비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강력하게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경북 대전환'이라는 시대적 사명을 완수하고 보수의 낙동강 전선을 지킬 것"이라며 결의를 피력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균형 발전, 도민 복지 증진 등의 정책 방향을 설명하며 "경북의 미래를 확실히 그려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더 힘차게 도민 곁으로 다가가 소중한 의견을 듣겠다"며 "우직한 경상도 리더십을 확실하게 보여 주어 보수의 낙동강 전선을 지키고 경상북도의 대전환을 이끌어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철우 선대위 관계자는 개소식을 통해 도민들의 열망을 재확인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선거 승리를 향한 공식적인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밝혔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09:59
성주 오도리 자원순환시설 화재...진화 중 [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2일 오전 1시 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 다행히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은 경북 소방은 진화 인력 64명과 장비 30대를 급파해 완전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22일 오전 1시58분쯤 경북 성주군 선남면 오도리의 한 자원순환시설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하고 있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3.22 nulcheon@newspim.com 현재 자원순환시설 공장 내 폐기물 약 150여 톤이 연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과 경찰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08:59
성주 본리리 주택서 화재 4시간35분만에 진화...인명피해 없어 [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2일 오전 0시 42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본리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발화 4시간 35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진화 인력 34명과 장비 25대를 급파해 발화 4시간 35분 만인 이날 오전 5시 17분쯤 진화했다. 22일 오전 0시42분쯤 경북 성주군 용암면 본리리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사진=경북소방본부]2026.03.22 nulcheon@newspim.com 이 불로 24평 규모 목조주택 1동이 전소되고 가재도구와 인접한 임야 약 100여 평이 소실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3-22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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