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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6.1지선' 선거인수 204만4579명 확정...4년전보다 2707명 줄어 [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6.1지방선거' 대구시의 선거인 수는 204만4579명으로 최종 확정됐다. 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는 지난 제7회 동시지방선거 당시 선거인수 204만7286명보다 2707명이 줄어든 수치다. 성별로는 남성이 99만8641명, 여성은 104만5938명이다. 지난 3월9일 치러진 제20대 대통령선거 모습.[사진=뉴스핌DB] 2022.05.22 nulcheon@newspim.com 연령별로는 50대가 41만8470명 가장 많았으며 40대 36만8819명, 60대 34만4883명, 20대 30만4138명, 30대 28만2274명, 70대 이상 27만8356명, 18~19세는 4만7639명 순이다. 구 군별로는 달서구가 46만4339명으로 전체의 22.71%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북구 37만3423명(18.26%), 수성구 34만9048명(17.07%)이 뒤를 이었다. 외국인 선거권자는 1530명으로 제7회 지방선거 당시 1385명보다 145명 증가했다. 거소 투표신고를 한 선거권자는 2681명이다. 한편 같은 날 치러지는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수성구 을'의 선거인수는 14만5721명으로 확정됐다. 남성 유권자(6만8686명)보다 여성유권자(7만7035명)가 8349명 많다. nulcheon@newspim.com 22-05-22 17:02
경북 '6.1지방선거' 선거인수 226만8707명 확정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도의 '6.1지방선거' 선거인 수는 모두 226만8707명(20일 기준)으로 최종 확정됐다. 경북도는 다음달 1일 실시하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경북 선거인 수를 226만8707명(20일 기준)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지난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선거인수 225만1538명보다 1만7169명이 늘어난 수치이다. 선거연령이 18세로 하향된 것이 증가 주원인으로 분석됐다. 선거인 성별로는 남성은 113만7804명, 여성은 113만903명이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지난 3월9일 치러진 20대 대통령선거 투표소 설치 모습. 2022.05.22 nulcheon@newspim.com 연령별로는 50대가 45만3532명 가장 많았으며 60대 43만7560명, 70대 41만4419명, 40대 37만4730명, 30대 27만4350명, 20대 26만9298명, 18~19세는 4만4818명 순이다. 시군별로는 포항 42만7687명(18.85%), 구미 33만7510명(14.87%), 경산 23만676명(10.17%)순으로 많았으며 군(郡) 단위에서는 칠곡군이 9만6081명(4.23%)으로 가장 많았다. 또 외국인 선거권자는 2106명으로 제7회 지방선거 1713명보다 393명 증가했다. 도내 거소 투표신고를 한 선거권자는 7483명이다. 지방선거 선거인명부는 명부작성(5.10.~14.)과 명부열람 및 이의신청(5.15.~17.), 누락자 구제기 (5.18~19일)을 거쳐 20일 최종 확정됐다. 선거권자는 시군 홈페이지를 통해 선거인명부 등재번호, 투표소 위치 등 투표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사전투표는 이달 27일부터 28일까지 전국 사전투표소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본 투표는 내달 1일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7개의 선거가 동시에 실시되는 이번 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무원 선거중립과 공직기강을 확립하겠다"며 "법정선거 사무의 차질 없는 추진과 철저한 투표소 방역관리를 통해 유권자들이 믿고 안심할 수 있는 투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nulcheon@newspim.com 22-05-22 16:55
'건조특보' 경북동해안·북동산지 22일 낮 돌풍 동반 '소나기' [대구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동해안권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2일 낮 12~오후 6시 사이에 경북북동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에는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소나기가 내리는 곳에서는 강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 농작물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북동산지와 경북북부동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5~10mm로 관측됐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건조특보가 발효된 경북동해안권과 경북북동산지에 22일 낮 12~오후 6시 사이에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2022.05.22 nulcheon@newspim.com 대구와 경북권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20도로 매우 크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 주요지역의 아침기온은 대구가 22도, 경북 안동은 18.6도, 포항 22.9도, 울릉.독도는 23.1도를 보이고 있으며 낮 기온은 대구가 32도, 안동 29도, 포항 29도, 울릉.독도 23도로 관측됐다. 경북권동부를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질 수 있으니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 이날 오후까지 경북북동산지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55km/h(15m/s)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으므로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nulcheon@newspim.com 22-05-22 09:19
마숙자·임준희 경북교육감 후보 "임종식 후보 TV토론 거부, 유권자 권리 무시한 것" [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마숙자 임준희 경북교육감 후보가 임종식 경북교육감 후보의 'TV법정토론 거부'에 대해 "경북 220만 유권자의 권리를 무시한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하고 "교육감으로서 마지막 양심과 역할을 다하는 자세로, 경북교육감 후보직을 사퇴할 것"을 촉구했다. 마숙자 후보는 21일 성명을 내고 TV법정토론 관련 "임종식 후보는 유권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측의 권유에도 '같이 할 필요가 없다'며 거부의사를 밝혔다"고 지적하고 "이는 경북의 220만 유권자의 권리를 무시한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마숙자 임준희 경북교육감 후보.(사진 왼쪽부터,가나다 순)[사진=선관위] 2022.05.21 nulcheon@newspim.com 마 후보는 "교육감으로 받은 수많은 비리의혹과 전례없는 압수수색에 이어 다시 한번 비정상적인 행보를 보였다"고 비판했다. 또 임준희 후보는 "공직선거법의 일부 규정을 악용해 지난 4년간의 경북교육정책 실정에 대한 공개비판을 차단하고자 임종식 후보는 혼자만의 홍보용 대담을 마련했다"고 주장하고 "그렇게 타 후보들이 자신의 정책실정에 대해 비판하고 공격하는 것이 두려우면 후보 사퇴를 하는게 마땅하다"고 지적했다. 임 후보는 "임종식 후보가 아예 공개토론의 장에 들어오지 않음으로 인해 검증기회가 원천 차단된 것은 공정한 토론회가 아니다"고 주장했다. 한편 경북방송토론위원회에 따르면 선거방송토론과 관련, 임종식 후보가 토론을 거부함에 따라 마숙자.임준희 후보 양자 간 토론으로 23일 오전 10시40분에 진행된다. 또 임종식 후보는 단독 방송 대담으로 진행된다. nulcheon@newspim.com 22-05-21 22:29
윤경희 청송군수 후보 "네거티브 없는 선거" 선언...축제같은 거리유세 [청송=뉴스핌] 남효선 기자 = 국민의힘 윤경희 청송군수 후보가 "일체의 네거티브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윤 후보는 21일 현서면 화목장터 거리유세에서 이같이 말하고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선거에 자신부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윤경희 청송군수가 21일 현서면 화목장터에서 거리유세를 펼치며 표심을 다지고 있다.[사진=윤경희 후보사무소]2022.05.21 nulcheon@newspim.com '선거는 축제다'는 캐치프레이즈를 앞세 운 이날 유세에서 윤 후보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특화시책을 발표해 지지자와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윤 후보는 "현서면은 아동문학가 이오덕 선생을 비롯 통일벼의 아버지 김인환 박사를 배출한 인재의 고장"임을 강조하고 "순교자 엄주선 강도사 테마공원을 연계한 거리조성과 기념사업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또 윤 후보는 사업 추진 중 방치돼 있는 산약초타운 조성 관련 "지역민 운영개선 사업으로 활성화할 것"이라고 밝히고 현서면의 주요 현안인 임산물 산업단지 조성과 성덕댐 관광자원화 계획을 밝혔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현서면은 청송군의 가장 남쪽에 위치하며 영천시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청송군의 관문이다. 명실상부한 청송군의 관문 이미지를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22-05-21 20:30
김진기 경북도의원 후보 "도 예산 꼼꼼하게 챙겨 행복한 영덕 만들겠다"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6.1지방선거' 국민의힘 김진기 경북도의원 후보(영덕군)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표심다지기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청장년층을 비롯 지지지, 군민 등 수 백명이 참석해 김 후보의 도의원 입성에 힘을 실었다. 국민의힘 김진기 경북도의원 후보(영덕군)가 2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막판 표심다지기에 들어갔다.[사진=김진기 후보사무소] 2022.05.21 nulcheon@newspim.com 김 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경북도 예산을 꼼꼼하게 챙겨 인구소멸위기의 영덕을 동해안 최고의 해양관광지로 조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또 "반듯하고 능력 있는 정치인이 우리 영덕의 미래이다"며 "지난 7대 도의원 경험을 살려 "영덕군민 모두가 행복한 공공의 가치를 추구하며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반을 탄탄하게 닦겠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생활자치 정착을 위한 조례 제정 등 정책 기반 의정활동에 매진하겠다"며 주민 삶과 직결되는 조례 제정을 공약으로 내놓았다. 김 후보는"경북도 소유 재산 중 고유 목적상실한 일반 재산(전,답,도로, 구거, 하천등) 등을 불하 또는 매각으로 세수증대를 도모하고 장기간 사용해온 분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토록 관련 조례를 제정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경북예산 영덕지역 우선 배정 △20년 이상된 지역지구(삼사해상공원, 고래불관광단지 등) 재정비 및 관광산업 투자유치 활성화 △현재 선형공사 중인 강구-축산간 해안도로의 관광도로로 개편 △고속도로(상주 영덕간, 포항 영덕간)와 철도조성에 따른 단절 토지구역의 개발 가능위한 절대농지 해제 등 생활밀착형 현안 해법을 주요 정책공약으로 내놓았다. nulcheon@newspim.com 22-05-21 16:14
[종합] '실화추정' 경주 상구리 산불 46분만에 진화...산림 0.06ha 소실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21일 낮 12시19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상구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 약 0.06ha 가량을 태우고 산림당국에 의해 46분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소방당국과 함께 진화헬기 1대와 진화인력 52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6, 소방 16)을 신속하게 투입해 발화 46분만인 이날 오후 1시5분쯤 진화 완료했다. 21일 낮 12시19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상구리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은 산림 약 0.06ha 가량을 태우고 산림당국에 의해 발화 46분만인 이날 오후 1시5분쯤 진화됐다.[사진=산림청]2022.05.21 nulcheon@newspim.com 이날 산불로 산림 약 0.06ha 가량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산림당국은 입산자의 실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2-05-21 15:23
경주 상구리 야산서 산불...헬기 1대 투입 진화 중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동해안권에 건조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1일 낮 12기19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상구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과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신고를 받은 산림당국은 산불진화 헬기1대(산림 1)와 산불진화대원 31명(산불전문진화대 등 31)을 긴ㅁ급 투입해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 21일 낮 12시19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상구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산림과 소방당국이 진화를 서두르고 있다.[사진=산림청] 2022.05.21 nulcheon@newspim.com 산불 현장에는 2.3m/s의 서풍이 불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 대구와 경북 울진평지, 포항, 영덕, 경산, 영천지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이다. 산림당국은 진화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ulcheon@newspim.com 22-05-21 13:22
'6.1지선' 선거운동 사흘째 닷새장 열린 울진 흥부장터 거리유세 열기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6.1지방선거' 공식선거 운동이 지난 19일 개시되면서 경북 울진지역이 선거분위기로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공식 선거운동 개시 사흘째인 21일, 북면부구리 흥부장터'에서 후보자들이 거리유세를 펼치며 막바지 표심다지기에 총력을 쏟고 있다. 이날 5일장이 열린 흥부장터는 각 후보들의 정책공약을 담은 피켓을 든 선거운동원들이 연호를 외치며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는 등 표심을 자극했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국민의힘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가 21일 오전 오일장이 열린 북면 부구리 흥부장터에서 거리유세를 마친 후 지지자들이 건네 중 꽃다발을 들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2022.05.21 nulcheon@newspim.com 국민의힘 손병복 울진군수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거리유세를 갖고 "윤석열 대통령의 원전 중심 에너지정책 부활을 통해 신한울3,4호기 조기 착공 등 원전최강국 중심도시 건설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피폐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봇물을 틔워 새 울진을 건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손 후보가 거리유세를 마치자 여성 유권자들이 꽃다발을 증정하고 인증샷을 찍으며 힘을 실었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무소속 황이주 울진군수 후보가 21일 오전 오일장이 열린 북면 부구리 흥부장터에서 거리유세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2022.05.21 nulcheon@newspim.com 이어 거리 유세에 나선 무소속 황이주 울진군수 후보는 "현재 한울원자력발전소 내에서는 사용후핵연료 포화상태로 호기 간 이송이 진행되고 있다. 고준위폐기물의 안전 관리를 위해 주민투표를 반드시 거쳐 군민의사에 따른 고준위처분장을 유치해 1가구당 1억씩 지급하고 '울진형 에너지연금'을 도입해 실질적인 주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원전 지원체계를 제도화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후보들의 유세에 주민들은 박수를 치며 호응했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6.1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사흘째인 21일, 후보자와 선거운동원들이 정책공약을 담은 피켓을 들고 장터거리를 누비며 주민들의 표심을 얻고 있다. 2022.05.21 nulcheon@newspim.com 또 후보들과 선거운동원들은 각 후보별로 팀을 이뤄 5일장을 보러나온 주민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표심을 구했다. nulcheon@newspim.com 22-05-21 11:39
영주선관위, '영주시장' 경선과정 금품제공 혐의 50대 고발 [영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6.1지방선거' 국민의힘 영주시장 공천 경선과정에서 금품제공 혐의를 받고 있는 선거운동원이 검찰에 고발됐다. 21일 영주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선관위는 전날 영주시장선거 경선과정에서 금품을 제공한 모 후보 측 캠프 관계자 A(51)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경북 영주선거관리위원회[사진=뉴스핌DB] 2022.05.21 nulcheon@newspim.com 앞서 A씨는 경선과정에서 자신의 딸 아들의 친구 10여 명에게 일당 15만~20만원씩 총 380만원을 제공키로 약속하고 5월 초순쯤 전화 문자 방문의 방법으로 경선선거인들에게 경선투표방법을 안내하고 특정후보의 지지를 호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과정에서 A씨는 일부 혐의에 대해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선관위는 해당 선거캠프의 모 후보자에 대한 부가적 수사도 함께 의뢰한 것으로 전해졌다. nulcheon@newspim.com 22-05-2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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