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실시간 뉴스

전국 광역단체장 4월13일 일정 ▲김관영 전북지사 - 도ㆍ시군 중동상황 비상경제 TF 영상회의 (10:30 영상회의실) 김관영 전북지사 [사진=전북도] ▲김진태 강원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도청 기자실) ▲고광완 광주시장 직무대행 - 공직자 대상 집중안전점검 캠페인(07:30 1층 로비) - 임용장 수여식(09:30 부시장실) - 정책현장 방문(09:30 시청 인재교육원 등)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 - 청사 집무 ▲황명석 경북도지사권한대행 (행정부지사) -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계획 관련 시도 부시장부지사 영상회의(14:00 영상회통실) ▲김영환 충북지사 - 확대간부회의(09:00 대회의실) - 전문경력관 임용장 수여(10:00 여는마당) - 현안사업장 방문(14:00 미정) ▲유정복 인천시장 - 주요 분야별 투자사업 전략회의 (10:10) ▲이장우 대전시장 - 직원 정례조회(좋은아침 공감톡톡)(9:30 대강당) ▲김하균 세종시장 권한대행 - 외부 일정 없음 ▲김태흠 충남지사 - 실국원장회의(10:00 중회의실) - 2026년 제1분기 통합방위협의회(14:00 대회의실) -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후원금 전달식(15:30 외부접견실) ▲박형준 부산시장 - 부산 국민의힘 국회의원 현안간담회-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 관련(17:00 서울) ▲박완수 경남지사 - 도지사 주재 기자 간담회(14: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유홈(U home) 삼산 준공식 (15:00 삼산동 1554-3번지) [전국종합=뉴스핌] 26-04-13 06:42
[6·3지선 주자] '경주시장 출마' 박병훈 "성동·중앙시장 상권 회복...지역경제 활성화 구상" 제시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박병훈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시가지 상권 회복을 위한 지역 경제 활성화' 구상을 내놓았다. 박 예비후보는 12일 민생 정책 자료를 내고 "경주의 경제를 살리는 길은 관광객 숫자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골목과 시장, 생활 상권에 다시 사람과 소비가 흐르게 만드는 데 있다"고 강조하고 "성동시장 중앙시장 중심 시가지 상권 회복을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박병훈 국민의힘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12일 민생정책 자료를 내고 '시가지 상권 회복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구상을 내놓았다.[사진=박병훈 예비후보] 2026.04.12 nulcheon@newspim.com 박 예비후보는 "지금 경주의 경제 현실을 보면 특정 지역만 북적이고, 다른 곳은 점점 비어 가고, 시민들이 장보던 시장, 퇴근길에 들르던 상가, 골목 안 가게들이 예전 같은 활기를 잃고 있다"고 진단하고 "지역 경제가 어렵다는 말은 단순히 표현에 그치지 않고, 가게 불빛이 꺼지고, 점포세 안내문이 붙고,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이 하루하루 버티는 현실 그 자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 예비후보는 "성동시장과 중앙시장을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키우고, 옛 경주역에서 성동시장, 중심 시가지, 동부사적지, 황리단길, 중앙시장으로 이어지는 상생 이음길을 조성해 끊어진 소비 동선을 다시 연결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예비후보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지원도 강화하겠다"며 "사업 운영 자금 확대, 상권 분석과 마케팅 지원, 창업 지원, 외식업의 산업화와 브랜드 육성, 청년과 부부 창업 지원 등을 통해 골목 경제를 단순히 버티게 하는 수준이 아니라 다시 성장 가능한 구조로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박 예비후보는 "지역 경제는 시민이 먹고사는 문제와 직결된 만큼 관광도 중요하고 대형 사업도 중요하지만, 시장 상인과 자영업자, 골목 가게 사장님들이 다시 웃을 수 있어야 진짜 경제가 살아나는 것"이라고 강조하고 "관광객이 스쳐 지나가는 도시가 아니라, 시민이 장사할 수 있는 도시, 돈이 지역 안에서 도는 도시를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12 21:59
'지방시대'로 이어지는 700리 퇴계 귀향길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서울과 경북 안동을 잇는 5개 시도(서울 경기 강원 충북 경북) 700리 길 '퇴계 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 행사'가 12일 오전, 14일간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퇴계의 길,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전국적 관심 속에 역대 최대 규모인 250여 명이 참여해 450여 년 전 마지막 귀향길을 완주하며 선생이 평생에 걸쳐 실천한 정신과 고귀한 삶의 철학을 깊이 체감했다. 서울과 경북 안동을 잇는 5개 시도(서울 경기 강원 충북 경북) 700리길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가 12일 오전, 14일간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사진=경북도] 2026.04.12 nulcheon@newspim.com 이날 도산서원에서 열린 폐막행사에는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 배용수 안동 부시장,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과 재현단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재현단과 참석자들은 마지막 구간(안동 삽골재~도산서원)을 함께 걸으며 1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또 도산서원 상덕사(尙德祠)에서 거행된 의식행사인 '고유(告由;아룀)'와 도산서당에서의 시창, 연극 공연을 통해 선생의 고귀한 뜻을 기렸다. 폐막식에서는 14일간 재현단의 경과 영상과 시청, 소감문 발표 등을 통해 그간의 추억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참가자들은 귀향길 여정 속에서 느낀 퇴계 정신의 가치와 개인적 성찰을 함께 나누며 행사의 의미를 더욱 깊이 있게 되새겼다. 12일 경북 안동의 도산서원에서 열린 서울과 경북 안동을 잇는 5개 시도(서울 경기 강원 충북 경북) 700리길 '퇴계선생 마지막 귀향길 재현행사'.[사진=경북도]2026.04.12 nulcheon@newspim.com 경북도는 이번 행사를 통해 퇴계 선생을 단순한 성리학자를 넘어, '농업 기술(강남농법)' 보급과 서원 교육 체계화를 통해 지역 발전 선순환 모델을 구축한 혁신가로 재조명했다. '강남농법'은 중국 송나라 시대 강남 지역(양쯔강 이남)에서 발달한 선진 농업 기술로, 수리 시설 확충과 모내기법(이앙법) 등을 통해 휴한(휴식) 없이 연작을 가능하게 했으며, 시비법(비료법) 개선으로 생산력을 극대화한 농법을 뜻한다. 경북도는 또 퇴계가 강조한 지역 자치와 인재 양성의 정신이 '지방 시대'의 핵심 가치와 맞닿아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역점 시책인 '저출생과의 전쟁' 역시 교육과 일자리의 균형을 통해 지역에 사람이 모여 살게 했던 퇴계 정신과 맥을 같이 한다고 보고 이를 정책적으로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황명석 경북도지사 권한대행은 "여정의 일부를 함께하며 퇴계 선생께서 남기신 '소원선인다(所願善人多 착한 사람이 많아지기를 소원한다: 퇴계 이황 동상에 새겨져 있는 선생의 시 한 구절)'의 가르침을 다시 되새겼다"며 "경북이 대한민국 중심으로 도약하는 진정한 지방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이번 재현행사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발판 삼아 퇴계의 귀향길을 '동양의 산티아고'로 브랜드화하고, 전 세계인이 찾는 대한민국 대표 인문학 문화콘텐츠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nulcheon@newspim.com 26-04-12 21:57
포항해경, 구룡포 해상서 좌초된 어선·선원 6명 안전하게 구조 [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포항시 구룡포항 해상에서 갯바위에 좌초된 9t급 어선과 승선원 6명 전원이 해경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12일 경북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49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 6리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어선 A호(9t급, 승선원 6명)가 좌초됐다. 11일 오전 2시49분쯤 포항시 남구 구룡포 6리 갯바위 인근 해상에서 어선 A(9t급, 승선원 6명)호가 좌초됐다.[사진=포항해경] 2026.04.12 nulcheon@newspim.com 신고를 받은 포항해경은 구룡포파출소 육상, 해상팀과 포항구조대, 경비정 등을 현장으로 급파해 동력 구조 보트를 활용해 좌초 어선에 접근하여 승선원 6명 전원의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이어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B호(9t급)의 지원을 받아 같은 날 오전 4시 22분쯤 좌초 선박 이초를 완료했다. A호는 자력 항해로 구룡포항에 입항하여 안전하게 계류했다. 사고 과정에서 인명 피해나 해양 오염 등 2차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또 기관실 일부 침수 외에 큰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A호 선장에 대한 음주 여부 확인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근안 포항해경서장은 "야간 항해에는 주변 지형과 항로를 반드시 재확인해야 한다"며 "특히 자동 항해 장비에 의존할 경우에도 지속적인 감시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12 15:04
'영덕군수 재선 도전' 김광열, 영덕 100년 청사진 제시…"지역산업구조 대전환"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6 3 지방선거' 영덕군수 재선 고지에 도전한 김광열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영덕 새 100년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가 내놓은 '영덕 새 100년 청사진'에는 '원전 유치를 통한 지역 산업구조의 대전환에 기반한 9개 읍 면이 함께 성장하는 1+3 6 9 미래 비전 전략'이 담겼다. [영덕=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광열 경북 영덕군수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오전 영덕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3지방선거' 영덕군수 출마를 공식 선언하고 있다. 2026.04.11 nulcheon@newspim.com 김 예비후보는 11일 정책 자료를 내고 "영덕은 지금 도약의 문턱에 서 있다"고 진단하고 "지난 4년간 다져온 기반 위에 미래를 완성하기 위한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공약을 준비했다"며 '1+3 6 9 미래 비전 전략' 수립 배경을 밝혔다. 이날 제시된 '1+3 6 9 미래 비전 전략'은 1대 핵심 과제와 3대 프로젝트, 6대 정책 분야, 9개 읍 면 발전 전략으로 구성된 '영덕 새 100년 미래'를 위한 중 장기 로드맵이다. 원전을 중심으로 산업 구조를 재편해 지역 전반의 성장 동력을 확산시키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동시에 이루는 데 방점이 놓여 있다. 김 예비후보는 '1대 핵심 과제'로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지역 경제 구조를 근본적으로 전환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또 '3대 전략 프로젝트'는 ▲영덕 그린 에너지 프로젝트 ▲웰니스 도시 영덕 프로젝트 ▲동해안 최대 수산물 클러스터 구축 등이다. 에너지 관광 수산업을 3대 축으로 미래 먹거리를 창출하고, 산업 간 연계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겠다는 구상이다. '6대 정책 분야'는 △문화 관광 △보건 복지 △산업 경제 △교육 청소년 △농림어업 분야 △9개 읍 면 발전 전략을 담은 구체적인 실행 공약을 담고 있다. 특히 '9개 읍 면 발전 전략'을 통해 영덕읍을 비롯해 강구, 남정, 달산, 지품, 축산, 영해, 병곡, 창수 등 전 지역이 원전 기반 산업 효과를 공유하며 고르게 성장하는 발전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군민 모두가 체감하는 균형 발전을 실현하겠다는 의미다. 김광열 예비후보는 "이번 공약은 단순한 구호가 아니라 실행 중심의 전략"이라며 "사람이 모이고, 일자리가 생기며, 삶이 좋아지는 영덕을 반드시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금은 방향을 바꿀 때가 아니라 속도를 높여야 할 때"라고 거듭 군정 완성을 위한 '연속성'을 강조하고 "경험과 추진력, 통합의 리더십으로 영덕의 새로운 100년을 완성해 나가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11 15:58
경주 한 공장서 '크레인 점검' 60대 작업자 추락...심정지 이송 [경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11일 오전 10시 30분쯤 경북 경주시 서면의 한 공장에서 크레인을 점검하던 60대 작업자 A씨가 4m 아래로 추락했다. 신고를 받은 경북소방은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또 고용노동부 등 유관 기관에 사고 개요를 통보했다. 소방과 경찰은 현장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북 경주소방서 전경[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26-04-11 15:56
이재명 정부 첫 독립기념관장에 김희곤 전 안동대 교수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김희곤 전 국립안동대(현 국립경북대) 교수(72)가 이재명 정부 첫 독립기념관장에 임명됐다. 독립기념관 새 수장에 독립운동사 연구가를 임명하면서, 그동안 뉴라이트 역사관 논란으로 흔들렸던 독립기념관의 위상이 제대로 세워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명 정부 첫 독립기념관장에 임명된 김희곤 전 국립안동대학교(현 국립경국대) 교수.[사진=국가보훈부]2026.04.11 nulcheon@newspim.com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이후 뉴라이트 역사관 논란과 기관 사유화 의혹을 빚어온 김형석 관장은 해임됐다. 국가보훈부는 김 신임 관장이 13일자로 부임한다고 10일 밝혔다. 임기는 3년으로 2029년 4월 12일까지다. 보훈부는 "김희곤 신임 관장은 오랜 기간 독립운동사를 전공한 학자로 국난 극복사 등에 관한 자료를 수집, 보존, 전시, 조사, 연구하는 독립기념관의 설립 목적에 부합하는 전문성을 보유하는 적임자"라며 임명 배경을 밝혔다. 또 보훈부는 "김 신임 관장은 다양한 독립운동 관련 기관의 수장을 거치며 조직 운영과 경영 능력을 갖춘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신임 관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대 사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대학원에서 독립운동사 전공으로 석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국립안동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독립운동사 연구에 매진해 왔다. 독립기념관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장과 대한민국임시정부자료집 편찬위원장, 안동독립운동기념관장, 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초대 관장을 역임했다. 또 한국근현대사학회장, 국사편찬위원회 위원 등을 지냈다. 특히 김 신임 관장은 32년에 걸쳐 국립안동대(현 국립경북대) 사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일제강점기 당시 전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독립운동이 전개됐던 지역인 안동을 중심으로 영주, 봉화, 울진, 영덕 등 경북권 독립운동사의 체계를 세우는 등 독립운동 연구에 매진해 왔다. 김희곤 신임 관장은 "최근 감사와 수사가 이어지며 독립기념관이 크게 흔들렸다"며 "연구 기능 회복과 대중 소통 강화에 힘을 실어 독립운동 연구 진흥과 함께 연극과 영화 등 다양한 문화 사업으로 독립운동의 가치와 위상을 넓게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nulcheon@newspim.com 26-04-11 15:32
성주 돈사 분뇨처리장서 작업하던 2명 쓰러져 이송 [성주=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성주의 한 돈사 분뇨처리장에서 작업하던 60대 작업자 2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39분쯤 성주군 선남면의 한 농장 돈사 분뇨 처리장에서 작업 중이던 60대 작업자 2명이 쓰러졌다. 이 중 1명은 의식 저하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신고를 받은 소방은 이들 작업자 2명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과 경찰은 유독성 가스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경북 성주소방서 전경[사진=뉴스핌DB] nulcheon@newspim.com 26-04-11 14:24
안동 일직면서 초등교 통학버스·승용차 충돌...교사·학생 등 10명 부상 [안동=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안동의 5번 국도에서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승용차가 충돌해 교사와 학생 등 10명이 다쳤다. 11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 31분쯤 안동시 일직면 5번 국도에서 좌회전하던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직진하던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10일 오후 4시31분쯤 안동시 일직면 5번국도에서 좌회전하던 초등학교 통학버스와 직진하던 승용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4.11 nulcheon@newspim.com 이 사고로 통학버스에 타고 있던 50대 인솔 여교사와 학생 7명 등 8명이 다쳐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등 2명도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11 14:03
경산서 1t 화물차 상가 돌진...2명 사상 [경산=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경산에서 포터 차량이 상가 건물 수족관으로 돌진해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10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8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의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고가도로 표지석을 들이받고 인근 상가 건물로 돌진했다. 10일 오후 3시 28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금락리의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고가도로 표지석을 들이받고 인근 상가 건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다.[사진=경북소방본부] 2026.04.10 nulcheon@newspim.com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인 7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또 동승자인 7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사고 현장 인근 행인이나 상가 내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nulcheon@newspim.com 26-04-10 23:11

경북 전체보기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