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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성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장 '메디슨 팀장' 경력 논란...사실은 '메디코아'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진흥원) 김영성 원장의 '메디슨(삼성메디슨) 팀장' 경력을 둘러싼 논란이 원주시 인사검증 시스템과 인사청문회 절차 전반에 대한 점검 요구로 확산되고 있다. 개인의 경력 표기 문제를 넘어 공공기관장 선임 과정에서 경력 검증이 어떻게 이뤄졌는지, 의회가 맡은 인사청문 기능이 제 역할을 했는지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다. 22일 원주시와 진흥원 등에 따르면 인사 검증 시스템 점검은 의회에 제출된 김영성 원장의 경력에 '메디슨 팀장'이 기재되면서 불거졌다. 일부에서 허위경력이라는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민간통신사 뉴스핌 은 삼성메디슨(옛 메디슨)에 김 원장의 '삼성메디슨 연구팀장' 재직 여부를 문의한 결과 회사 측은 "해당 인사의 연구팀장 재직 사실은 확인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김 원장 역시 별도 통화에서 "실제 근무 소속은 메디코아였고 같은 건물에서 메디슨과 공동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사진=홈페이지 캪쳐] 2026.03.23 onemoregive@newspim.com 원주시의회 인사청문 당시 제출된 '(재)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김영성 원장 이력 현황' 자료에는 "1999년 11월부터 2004년 2월까지 메디슨 팀장"으로 근무했다고 기재돼 있고 학력 경력 요약 부분에도 "메디슨 팀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 산업통상자원부 R D전략기획단 수석, 한국건강관리협회 연구소장" 등이 주요 이력으로 제시돼 있다. 뉴스핌이 확보한 PPT PDF 자료에서도 주요 경력 중 하나로 '메디슨 팀장'이 단독 표기돼 있고 메디코아 언급은 없는 것으로 확인돼 의회 제출 이력 현황과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메디슨 출신 팀장"으로 인식하는 시민 업계 관계자도 적지 않은 상황이다. 지역 의료기기 업계에 따르면 김 원장이 경력사항에 기재한 국내 초음파 의료기기 분야 상징 기업인 메디슨(현 삼성메디슨) 출신이라는 이력은 업계에서 기술력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상징하는 일종의 '브랜드 간판'으로 인식되고 있다. 의료기기 기업 한 관계자는 "메디슨 출신이라는 이력은 단순한 회사명이 아니라 산업 이해도와 네트워크를 보증하는 브랜드와 같다"며 "그 핵심 경력이 사실과 다르다면 진흥원장 개인뿐 아니라 업계 전체를 상대로 한 신뢰 훼손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진흥원은 국내 대표 의료기기 집적지인 원주를 기반으로 기업 지원, 연구개발, 규제 대응, 수출 마케팅 등을 수행하는 기관으로 기관장이 어떤 산업 현장 경험을 갖고 있는지가 정책 우선순위와 사업 기획, 중앙정부 대기업과의 협력 구조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사안의 핵심은 단순한 '경력 표현'이 아니라 진흥원장 응모 단계에서 제출된 이력서와 인사청문용 이력 현황, 직무수행계획서 등 공식 문서에 기재된 내용이 사실과 다른 상태로 반복 사용됐는지 여부다. 원주시민 A씨는 "원장 공모와 청문 절차가 있었음에도 핵심 경력에 대한 사실 확인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면 이는 후보 개인의 윤리 문제를 넘어 행정의 검증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는 의미"라며 "인사청문회가 통과 의례로 전락했다는 비판을 피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진흥원장은 지역 의료기기 산업 정책과 기업 지원 방향을 이끄는 상징적인 자리"라며 "경력 논란이 명확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산업의 얼굴'을 맡기는 것은 기관 신뢰도는 물론 향후 중앙정부 사업 유치와 민간 협력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우려했다. 문제의 중심에 있는 메디슨(현 삼성메디슨)은 1985년 의료기기 업체 메디슨으로 설립된 후 삼성전자 계열 의료기기 제작사로 편입된 대기업으로 초음파 진단기 등 의료기기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반면 메디코아는 의료기기의 메카인 메디슨에서 분사해 1999년 8월 설립된 중소 의료기기 제조 기업으로 자율신경계(스트레스) 검사 등 의료기기 산업용 장비를 연구 제조하는 회사다. 취재 결과, 메디코아는 메디슨에서 분사해 설립된 '출신 기업'일 뿐 현재 삼성메디슨의 자회사나 동일 법인은 아니며 근로계약 인사 체계도 메디슨과 분리된 독립 회사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원주시 첨단산업과 관계자는 "채용 때 받은 지원서에는 '메디슨(메디코아)'로 복수 기재돼 있었고 경력증명서는 메디코아 명의만 제출돼 있어 시가 실제로 인정한 것은 메디코아 경력이며 박사 학위 경력 등 채용요건을 충족하는 여러 경력 중 하나였기 때문에 절차상 결격 사유는 없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김영성 원장은 기자와의 통화에서 당시 상황을 이렇게 설명했다. "당시 삼성동 강남 세무서 앞 두 동 건물에 메디슨과 자회사 스타트업들이 함께 입주해 있었고 메디슨 엑스레이 사업부와 메디코아가 같은 공간에서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던 '패밀리' 관계였다"면서 "벤처 1호 기업 메디슨이 '같은 패밀리는 다 성공해야 한다'는 취지로 제품 소프트웨어를 함께 개발했기 때문에 경력 표기에서 메디슨을 병기해 썼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 입사는 메디코아로 했고 메디슨은 당시 벤처 자회사들이 묶여 있던 패밀리 개념의 회사였다"며 "그 시절에는 벤처 패밀리 기업들이 공동체 의식 속에서 함께 일하는 기업을 패밀리로 여겨 병기하는 관행이 있었다"고 했다. 또 원주시와의 교차 확인 결과 진흥원장 채용 당시 시에 제출된 지원서에는 경력 사항에 '메디슨(메디코아)'로 복수 기재돼 있었고 경력증명서는 메디코아 명의로만 들어온 것으로 확인됐다. 원주시 첨단산업과는 "메디코아에서 발급받은 증명서를 기준으로 메디코아 경력을 인정했다"며 "경력증명서가 메디슨으로 들어왔다면 위조 문제가 됐겠지만 현재로서는 채용 절차상 위조 허위로 보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손준기 원주시의원은 이번 사안을 "민선 8기 인사검증 시스템의 공백이 드러난 사례"로 규정했다. 그는 "체육회, 문화재단 등 이전에도 인사 관련 문제점이 지적된 바 있는데 진흥원장 건까지 이어지면서 민선 8기 인사검증 과정에 구조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며 "투명한 인사검증 시스템이 필요한 시점으로 관련 조례 제정과 인사검증 시스템 강화, 인사청문회 절차 보완을 의회 차원에서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인사청문회의 역할을 지적했다. "인사청문회를 했음에도 이런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청문 과정에서 제출된 경력에 대한 확인 검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다는 의미"라며 "그때라도 '메디슨이 아니라 메디코아 아니냐, 다시 확인해 오라'고 요구했더라면 지금 같은 문제는 생기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 손 의원은 "의회 역시 인사청문회가 들어오면 경력 확인을 포함해 더 엄격한 기준과 가이드라인을 적용해야 한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인사청문회가 통과의례가 되지 않도록 제도적 장치를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시 측은 "메디슨 명의 증명서 위조나 채용요건 미충족은 없었다"며 절차상 문제 없음을 강조하는 반면 시의회와 일각에서는 "채용요건 충족 여부와 별개로 시민 업계가 보는 공식 문서에서 실제 소속이 아닌 회사 이름이 주요 경력으로 단독 표기돼 있었던 만큼 인사검증 시스템과 인사청문 절차, 경력 표기 관행을 점검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김영성 진흥원장은 "원주 첨단의료기기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만큼 경력 표기 논란이 본질적인 사업 추진에 영향을 주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향후 원주시와 시의회가 어떤 제도 개선안을 내놓을지에 따라 이번 사안은 특정 인사 논란을 넘어 지방자치단체 인사시스템 전반을 손보는 계기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22 19:40
영월 주천강 실종자 5일 만에 발견…하류 3.7㎞ 지점 [영월=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영월 주천강에서 발생한 수난사고 실종자가 나흘째 수색 끝에 하류에서 발견됐다. 영월소방서와 경찰 등 관계기관은 22일 오전 실종자로 추정되는 구조대상자를 확인하고 인양했다. 영월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7시59분께 영월군 주천면 용석리 186-1 일원 주천강 '용석보' 인근에서 낚시 동호회 지인 3명이 보 위를 건너다 1명이 갑자기 강한 물살에 휩쓸려 실종됐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즉시 인명구조와 수색에 나섰다. 영월 주천강 수색작업.[사진=강원소방본부] 2026.07.22 onemoregive@newspim.com 사고 발생 나흘째인 21일에는 오전 7시30분부터 주천강 용석보 일대에서 하류 합류지점까지 약 7.3㎞ 구간을 대상으로 입체적 수색을 벌였다. 수색에는 영월 특수단 환동해 평창 정선 소방대원 등 소방 38명과 의용소방대 20명, 경찰 32명 등 총 90명이 동원됐다. 지휘 펌프 구조 수난구조 생활안전 차량과 경찰차 등 각종 장비 41대와 구조견 2두도 투입됐다. 당국은 사고 지점인 용석보에서부터 하류 합류지점까지 구간을 나눠 소방과 의용소방대, 경찰이 역할을 분담해 하천 수면과 수변, 주변 육상 지역을 동시에 수색했다. 도보 수색과 수상 수색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수난구조팀이 하천 중심부를, 경찰과 의용소방대가 제방과 물가 주변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수색 작업을 이어가던 중 이날 오전 10시31분께 화신교 인근에서 실종자로 추정되는 구조대상자 1명이 발견됐다. 발견 지점은 최초 사고 발생 장소인 용석보에서 약 3.7㎞ 떨어진 하류 구간이다. 구조대상자가 있던 곳의 수심은 성인 남성 허리 정도 깊이인 것으로 전해졌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22 11:46
동해해양특수구조대, 해군과 합동 구조잠수훈련 실시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은 지난 21일 동해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동해해양특수구조대 및 해군 구조작전대대와 함께 해양 재난 상황에 대비한 실전형 합동 구조잠수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중 합동구조훈련.[사진=중앙해양특수구조단] 2026.07.22 onemoregive@newspim.com 이번 훈련은 대규모 해양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수중 구조 작전 수행 능력 향상과 양 기관 간의 구조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해양경찰 구조대원 15명과 해군 구조잠수요원 30여명이 참여해 실제 해양사고 상황을 가정한 실전형 훈련이 진행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표면공급식 잠수(SSDS) 및 스쿠버(SCUBA)와 같은 탐색 구조 장비의 소개와 수중 탐색 구조법 기술 공유가 포함됐다. 해양경찰과 해군의 합동 수중 실종자 탐색과 익수자 인양 훈련도 진행됐다. 김상진 동해해양특수구조대장은 "이번 합동훈련은 해양경찰과 해군의 전문 구조 역량을 결집해 대형 해양사고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군과의 유기적인 기술 교류와 실전형 훈련을 통해 동해안에서 발생하는 모든 해양 사고에 빈틈없이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합동 구조 역량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22 11:29
동해시, 묵호권 독서문화 확산 '묵호 독점' 상시 운영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22일 묵호권의 독서문화 확산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묵호 독(讀)점'의 상시 운영 확대 계획을 발표했다. 묵호독점.[사진=동해시] 2026.07.22 onemoregive@newspim.com '묵호 독(讀)점'은 발한도서관 소장 도서를 지역 상점에 비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시는 지난 3개월간 진행한 시범운영 결과와 상점 및 이용자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운영 방식을 보완하여 본격적인 상시 운영에 들어간다. 이에 따라 시범사업보다 규모를 늘려 묵호동 내 10개 상점에 주제별 도서 30권씩 비치하고 매월 1회 도서를 교체해 다양한 독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독후 엽서 프로그램도 운영하여 시민들이 책을 매개로 소통하는 문화 공간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묵호권에 '묵호 독(讀)점'이 더해짐에 따라 상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자연스럽게 책을 접하는 독서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배진숙 평생학습과장은 "시범운영을 통해 사업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상시 운영으로 확대해 더 많은 시민이 일상에서 책을 만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언급하며 "지역 상권과 연계한 생활 속 독서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22 09:57
동해시, 학생대표단 교류사업 추진...중국 타이저우시 방문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는 학생대표단 교류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교류도시인 중국 저장성 타이저우시와의 우호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시는 지난 6월 관내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공개 모집해 14명의 학생을 최종 선발했다. 선정된 학생들은 양 도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민간외교관으로서 여러 교류활동에 참여하며 국제적 감각과 문화 이해를 넓힐 기회를 가지게 된다. 동해시청.[뉴스핌 DB] 2026.07.15 onemoregive@newspim.com 동해시 학생대표단은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타이저우시를 방문해 현지 고등학생들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수공예 체험 및 대표 관광지 탐방을 통해 지역 문화를 경험할 예정이다. 이어 8월 3일부터 6일까지는 타이저우시 학생대표단이 동해시를 방문한다. 이들은 북삼청소년센터와 동해시청소년센터를 둘러보고 한과 만들기, 국궁, 자개공예 등의 전통문화 체험과 묵호 삼화권역 관광지 탐방을 통해 동해시의 청소년 정책과 관광자원을 체험하게 된다. 김순기 행정과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양 도시 청소년들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속적 교류를 통해 미래세대 간 우정을 쌓아가고 양 도시의 우호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22 09:33
구자열 원주시장, 동부순환도로 개설 사업 현장 점검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구자열 원주시장이 지난 21일 원주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와 동부순환도로(번재소류지~백호정사 간) 개설 사업 현장을 방문해 여름철 호우 등 자연재난 대비 상황과 대형 공사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22일 원주시에 따르면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먼저 들른 구 시장은 24시간 운영되는 재난 대응체계와 풍수해 대응 매뉴얼, 기상특보 발령 시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 구자열 시장이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단계별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원주시] 2026.07.22 onemoregive@newspim.com 원주시는 법정 재난 13종과 행정안전부 고시 재난 22종 등 총 35개 재난유형에 대한 대응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예비특보 및 주의보 경보 발령에 따른 상황판단회의와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실시하고 있다.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재난안전상황실 점검을 마친 구자열 시장은 '동부순환도로 개설 사업장' 현장을 방문해 공사 추진 현황을 보고받고 집중호우에 대비한 주요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구자열 시장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가장 중요한 일은 선제적인 재난 예방과 철저한 현장 점검"이라며 "365일 빈틈없는 재난안전상황실 운영과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바탕으로 인명피해를 발생시키지 않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22 09:31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22일 일정 ▲신용한 충북지사 -소상공인 민생현장 방문(12:00 청주 서원구) -주평통 충북자문위원 연수(14:30 청주 상당구청) -국제라이온스 충북지구 총재 이취임식(16:00 엔포드호텔) 20일 신용한 충북지사가 민선9기 공약사업 검토보고회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충북도] 2026.07.20 baek3413@newspim.com ▲우상호 강원도지사 -기획예산처 장관 면담(17:00 한국재정정보원) ▲이원택 전북지사 - 시도지사-기획예산처 장관 간담회 (11:30 세종) - 국토부 장관 면담 (15:30 국토발전전시관) ▲허태정 대전시장 -2026년 직원대상 청렴콘서트(10:00 대강당) -전시회 동시 개막식(이건희컬렉션 이중섭 등 3건)(16:00 대전시립미술관 로비) ▲조상호 세종시장 -공공기관장 회의(9:00 집현실) -첫 정례 기자간담회(10:30 정음실) -7월 읍면동장 회의(16:00 집현실) ▲전재수 부산시장 - 면담-기획예산처 장관( 10:00 정부세종청사) ▲박완수 경남지사 - 시도지사협의회 사무총장 면담(14:00 접견실) ▲ 박찬대 인천시장 - 인천 사회복지공동 모금회 명예회장 위촉식 (09:30) - 주요 업무 및 현안보고 (16:00) ▲추미애 도지사 - 제392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10:00) ▲박수현 충남지사 -외부 일정 없음 ▲추경호 대구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 공식 일정 없음 [전국 종합=뉴스핌] dbman7@newspim.com 26-07-22 06:30
[부고] 이정구(강원대 명예교수)씨 모친상 ▲이양순(향년 95세)씨 별세, 이정구(강원대 동물생명과학대 동물자원과학과 명예교수) 상구 선자 민자씨 모친상 =별세: 20일 =빈소: 홍천아산병원 장례식장 특A실 =발인: 22일 오전 7시 =장지: 춘천안식원 =연락처: 033-250-8610 gkdud9387@newspim.com 26-07-21 20:32
동해시, '긴급 돌봄 지원사업' 본격 시행...최대 72시간 지원 [동해=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동해시가 이달부터 '긴급 돌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갑작스러운 질병, 부상, 보호자의 부재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신속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해시청.[뉴스핌 DB] 2026.07.15 onemoregive@newspim.com 긴급 돌봄 지원사업은 일상생활에 중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 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최대 72시간 동안 지원된다. 이 사업은 기존 제도에서 즉각적인 도움을 받기 어려운 사각지대를 겨냥하고 있다. 제공되는 서비스에는 요양보호사 등 전문 인력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수행하는 재가 돌봄, 가사 지원 및 일상생활 지원이 포함된다. 세면 및 식사 보조뿐만 아니라 청소나 취사 등 다양한 서비스가 포함된다. 서비스 신청은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상담과 현장 확인 후 지원의 긴급성과 필요성이 검토된다. 김성래 복지과장은 "사고나 질병은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으며 돌봄의 공백은 개인과 가족의 생계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긴급 돌봄 지원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빠르게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onemoregive@newspim.com 26-07-21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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