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사법 국회 통과했지만...의사 vs 한의사 '교육·안전 관리 주체' 두고 갈등
[서울=뉴스핌] 정승원 기자 = 비의료인의 문신(타투) 시술을 허용하고 문신사 면허 관리 내용을 담은 문신사법이 국회를 통과했지만 향후 문신 시술 감염 관리 프로그램 마련 등 교...
2025-09-30 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