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우한혁신연구원과 알리클라우드가 4일 AI 생태계 구축 대회를 열었다
- 국유기업·기술기업 등이 AI 산업 적용과 산학연 협력을 논의했다
- 알리클라우드는 AI 보급·산업 응용·개방형 혁신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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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중국 우한산업혁신발전연구원(武創院·우한혁신연구원)과 알리바바그룹(阿里巴巴·Alibaba Group 9988.HK/BABA.US)의 클라우드 사업부인 알리클라우드(阿裏雲∙알리윈)가 4일 후베이성 우한에서 'AI 과학연구 생태계 공동 구축 대회'를 개최했다.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5일자 보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국유기업, 기술기업, 기술서비스 업체, 투자기관 및 개발자 대표들이 참석해 AI 기술의 산업 현장 적용과 산학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우한혁신연구원은 후베이성과 우한시가 중점 육성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2022년 4월 정식 운영을 시작했다. 현재 전문 연구소 43곳, 기업 공동혁신센터 87곳, 공공서비스 플랫폼 9곳, 산업혁신 허브 3곳을 구축해 과학기술 연구성과의 산업화를 지원하고 있다.
리진(李津) 알리클라우드 부총재 겸 정부·기업사업부 총재는 후베이성의 풍부한 교육·과학 연구 자원과 산업 기반을 강조하며 AI 기술의 보급 확대, 실질적인 산업 응용, 개방형 혁신 생태계 구축 등 세 가지 방향에서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xx1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