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밸로프는 28일 넥써쓰와 공동 개발한 ‘AVA RE’를 해외 출시했다.
- ‘AVA RE’는 원작 IP를 기반으로 새 모드와 전투 시스템을 적용했다.
- 사전예약자는 35만명으로 늘었고 커스텀 룸과 서버 선택 기능을 추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글로벌 게임 퍼블리싱 플랫폼 기업 밸로프는 넥써쓰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AVA RE'의 해외 정식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AVA RE'는 밸로프가 네오위즈의 'Alliance of Valiant Arms(AVA)' 지식재산권(IP) 라이선스를 확보해 독자 개발한 스핀오프 게임이다. 원작의 핵심 콘텐츠와 게임성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게임 모드와 전투 시스템을 적용했다.
지난 23일 정식 출시 일정 공개 이후 사전예약자 수는 20만명에서 35만명으로 15만명 증가했다.

밸로프는 이번 정식 서비스에 비공개 베타테스트(CBT)에서 수집한 해외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했다. 총기별 특성과 조작감을 개선하고 기존 테스트에서 공개한 콘텐츠 외에 신규 게임 모드를 추가했다. 이용자가 직접 대전 환경을 설정할 수 있는 커스텀 룸과 서버 선택 기능도 도입했다.
정식 서비스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게임 내 미션과 이벤트에 참여해 주무기와 방어구, 보조·근접 무기 등 다양한 장비를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밸로프 관계자는 "CBT부터 사전예약까지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관심과 의견 덕분에 정식 서비스 오픈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이용자들과 소통하며 의견을 반영하는 업데이트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dconnect@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