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좋아서하는극단은 28일부터 3일간 가족극을 공연했다.
- 작품은 삼십만원을 둘러싼 가족의 갈등과 애환을 그렸다.
- 공연은 제천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총 네 차례 진행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웃음과 눈물 교차하는 가족의 애환 그려…2015년 창단 이후 매년 명품 연극 선사
[제천=뉴스핌] 조영석 기자 =제천에서 활동 중인 '좋아서하는극단(대표 권정현)'이 오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제천시민회관 지하 소극장에서 가족극 '크리스마스에 삼십만원을 만날 확률'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충북도와 충북문화재단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작품은 크리스마스를 배경으로 삼십만 원을 둘러싼 가족의 이야기를 통해 일상 속에서 마주하는 갈등과 애환을 그린다.
웃음과 서글픔이 교차하는 상황 속에서 관객들에게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게 하는 연극이다.
출연하는 이영호 배우는 국립극단 출신으로 세명대학교 교수를 역임했으며 권정현 연출은 그의 제자이자 세명대학교 졸업생이다.
2015년 제천에서 창단된 좋아서하는극단은 세명대학교 공연 관련 학과 출신들을 중심으로 구성돼 가족을 소재로 한 작품을 주로 선보여 왔다.
공연은 11월 6일 오후 5시, 7일 오후 2시와 5시, 8일 오후 2시 등 총 4회 진행된다.
choys229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