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마에스트로가 28일 론칭 40주년을 맞아 럭셔리 남성복 도약에 나섰다
- 이탈리아 최고급 원단과 하이엔드 라인 알베로를 강화했다
- 맞춤 서비스 세분화와 웨딩·레더 라인 확대로 젊은층 공략에 나섰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용석 기자 = LF의 남성복 브랜드 마에스트로가 론칭 40주년을 맞아 하이엔드 라인과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며 럭셔리 남성복 브랜드로의 도약에 나선다.

마에스트로는 로로피아나, 제냐, 콜롬보, 피아젠자 등 이탈리아 최고급 원단 활용을 늘리고, 이탈리아 생산 하이엔드 라인 '알베로'를 강화한다. 전체 수트 매출의 약 30%를 차지하는 반맞춤(MTM) 서비스는 '수미주라', '알타 사르토리아', '사르토리아 이탈리아' 3단계로 세분화한다.
2030세대 웨딩 수요를 겨냥한 '로마 수트' 중심의 세레모니 라인과 레더 기반 '소셜 라이프웨어'도 확대한다. 해외에서는 2022년 베트남 호찌민에 첫 매장을 연 데 이어 올해 4월 하노이센터에 3호점을 열었고, 지난해 베트남 매출은 전년 대비 약 20% 늘었다.
윤정희 LF 마에스트로 사업부장은 "이탈리아 남성복의 우아한 미학에 한국의 섬세한 감성과 기술력을 더해 새로운 세대와 세계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남성복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finevie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