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평택시는 27일 11월 한 달간 평택사랑카드 페이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평택사랑카드로 10회·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자동 응모된다
- 추첨으로 5796명에게 1만원을 12월 말 지급하며 3개월 내 사용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한 달간 '평택사랑카드 페이백 이벤트'를 실시한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지역화폐 운영 대행사의 사회공헌 재원을 활용해 시민들의 지역화폐 이용을 활성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됐다.

참여 방법은 11월 1일부터 30일까지 평택사랑카드로 10회 이상 결제하고 누적 결제금액이 10만 원 이상이면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첨은 응모 조건을 충족한 이용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5796명이 선정되며 선정자에게는 1만 원의 페이백(환급금)이 12월 말 환급금이 지급된다.
시는 이번 행사가 시민들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매출 증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원용 시장은 "지역 내 소비가 살아나야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페이백 이벤트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지원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급되는 1만 원의 페이백은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