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안성시는 27일 고교생 34명 대상 입시상담을 마무리했다
- 학생별 성적·진로를 분석해 맞춤형 입시 전략을 제공했다
- 시는 사교육 부담과 입시 정보 격차 완화를 기대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지역 고등학생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안성맞춤 1:1 대학 입시 전략 컨설팅' 2차 대면 상담을 모두 마무리했다.
27일 시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은 지난 17일과 18일, 24일과 25일 등 총 4일간 고등학교 1학년 13명과 2학년 21명 등 총 34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컨설팅은 학생별 학교생활기록부와 모의고사 성적, 희망 대학 및 학과, 진로 계획, 학업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뒤 입시 전문가와의 1대1 맞춤형 상담으로 실시됐다.
특히 대학 입시를 앞둔 고3 학생 중심의 상담과 달리 이번 고1·2 대상 컨설팅은 학생들의 현재 학업 수준과 진로 방향을 점검하고 희망 대학 및 전공에 맞는 학습 계획과 장기적인 입시 전략 수립에 집중됐다.
또한 학생들이 자신의 강점과 보완해야 할 부분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학년별·시기별로 필요한 진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번 컨설팅이 학생과 학부모의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입시 정보 격차를 완화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해 사교육 부담과 입시 정보 격차를 줄이고,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맞는 진학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sg0025@newspim.com












